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또 수면장애가 찾아오면 그냥 NETFLIX 를 보는게 낮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게 차선책인데 현재 4학년 1학기 등록금이 없다. 내가 신학을 하는게 神의 뜻이 맞다면 어떻게든 융통이 될 것이다. 다만 교회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나님은 어떤 잦대를 가지고 나를 평가 하실지 모르겠지만 윤대혁 목사님께서 부임하실때까지는 교회생활을 최소한으로 줄일 생각이다. 지금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해보고(신박사님께서 직권으로 12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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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목)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이유: 학업 (공부)
수요예배 불참 사유: 트라우마(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또 끌려 나갈 것 같음)
<정정>
장미회에서 연락이 왔는데 ‘기부금 영수증’ 은 1년 단위로 끊어주는게 원칙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
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졸리면 자면 되고, 네가 똥을 많이 누는 것은 많이 먹기 때문이지’ 라고 하신다.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 Proverbs 28:27
장미회에서 돈을 가져갔다. 관리자가 내일 아침 전화를 준다고 하는데 기부금 영수증 때문이다(홈페이지에 공시할 예정이다) 이제 문제는 다시 새벽기도회로 돌아왔는데 박사님은 건강을 위해서 걸으라고 하시는데 새벽 4시에 사랑의교회까지 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택시비를 절약하면(5000*4) 기부금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결국 남을 돕는다는 것은 자기희생을 요구하는 것 같은데 내 아내는 혼자 QT도 잘한다. 그리고 한달 택시비가 […]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문제는 걸어서 가라는 주위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택시가 안락하다. 오늘 새벽기도회의 주제는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 와 맥락을 같이 했는데 오늘 ‘장미회‘ 에서 돈을 가져가기로 되어있다. 신박사님이 (명예)고문으로 계신데 유인협 대표이사께서 믿을만한 분이라고 하신다.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1 Timothy 6:18) 나는 […]
오늘 신상철 박사님이 내게 2만원을 주셨다. 이전에는 10만원도 주신적이 있었는데 오정현 목사를 용서했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5만원도 주신다. 일종의 치료법인것 같은데 내가 이전에 남양주 병원이 3,000억짜리라고 말씀드렸다(X-Ray 기계등 포함) 그런데 의사가 돈이 없으면 이렇게 할 수가 없다. 내가 왜 이렇게 돈을 부탁을 드렸냐 하면 로즈클럽인터내셔널 기부금을 과다 책정했기 때문에 내일 출금날짜인데 개망신을 당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