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회에서 돈을 가져갔다. 관리자가 내일 아침 전화를 준다고 하는데 기부금 영수증 때문이다(홈페이지에 공시할 예정이다) 이제 문제는 다시 새벽기도회로 돌아왔는데 박사님은 건강을 위해서 걸으라고 하시는데 새벽 4시에 사랑의교회까지 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택시비를 절약하면(5000*4) 기부금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결국 남을 돕는다는 것은 자기희생을 요구하는 것 같은데 내 아내는 혼자 QT도 잘한다. 그리고 한달 택시비가 15만원 정도가 드는데 이게 한달 십일조 비용이다. 나는 십일조를 일종의 ‘보험’ 으로 생각하고 있고 主께서도 언약을 어기신 적이 없으시다. 다만 신박사님이 걸으라고 했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라는 말씀은 하시지 않고 내 아내에게 만약  내가 기도회를 참석하면 1시간을 재우라고 당부하신적은 있는데 의학적 이유는 나도 잘 모른다. 결국은 내 지혜를 총 동원하면 일주일에 몇번만 택시를 타는 것인데 지금으로서는 그것이 최선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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