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새에 참석했다. 월요일이 등록금을 부탁해 놓은 날인데 하나님한테 잘 보여야 할 것 같았다. 내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트라우마는 어떻게 할 거 냐고? 신박사님이 자꾸누가 나를 괴롭히면 ‘훅’ 하고 갈기라고 하셨다. 오늘 오전에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담당의사가 토요일날을 쉰다고 한다. 송원장님이 내가 복용하는 약과 진료 히스토리(history)를 다 알고 있는데 어쩔수 없이 다른 의사에게 진료를 받았다. 그런데 처방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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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 3시입니다. 트라우마로 인한 수면장애로 토비새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내일 (31일) 토비새 불참 사유: 트라우마
Psalm 41
내가 생각해보니 내가 지은죄가 많다. 금식을 할까하여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약을 복용하고 있으니까 참회하는 마음으로 지내라고 하신다. 예수를 믿으면 죄에서 벋어난다. 월요일까지 시편을 들으려고 하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님께서 참 정결하시다. 인터넷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활했다. 그리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회개하고 있으면 월요일날 등록비를 주실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월요일까지 할 수 있는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Matthew 5:9
Psalm 42
내가 정신병원을 4번을 입원했는데 맨 마지막으로 이천소망병원에서 4개월을 있었다. 언제 퇴원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북한동포들의 상황을 깨닫고 내 인생을 반추하게 되었는데 압구정의 그 화려한 생활도 날라가게 되었다. 아버지 말로는 내 유학준비에 들어간 돈이 8억원가량 이라고 하신다. 그후에 그레이스와 재회하면서 결혼을 하게 되었고 여러번 신학을 할 기회가 있었다. 어머님은 나를 들들 볶는 오정현 목사를 걱정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
나는 지금 우울증에 빠졌다. 등록금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렸는데 내가 자격이 되는지 확신이 없다. 그나마 2001년 9월 1일에 개업한 이래 2026년까지 거래처들과 신뢰를 지켰는데 하나님의 은총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聖書(성경)에는 ‘심은대로 거둔다’ 라고 되어있다. 2군데 정도 돈을 부탁해 놓았는데 내가 십일조를 칼같이 지킨것은 온 교회가 아는바이고 大罪(대죄)를 지은바가 없다. 십일조를 이유로 해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