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새에 참석했다. 월요일이 등록금을 부탁해 놓은 날인데 하나님한테 잘 보여야 할 것 같았다. 내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트라우마는 어떻게 할 거 냐고? 신박사님이 자꾸누가 나를 괴롭히면 ‘훅’ 하고 갈기라고 하셨다. 오늘 오전에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담당의사가 토요일날을 쉰다고 한다. 송원장님이 내가 복용하는 약과 진료 히스토리(history)를 다 알고 있는데 어쩔수 없이 다른 의사에게 진료를 받았다. 그런데 처방전을 […]

내가 생각해보니 내가 지은죄가 많다. 금식을 할까하여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약을 복용하고 있으니까 참회하는 마음으로 지내라고 하신다. 예수를 믿으면 죄에서 벋어난다. 월요일까지 시편을 들으려고 하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님께서 참 정결하시다. 인터넷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활했다. 그리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회개하고 있으면 월요일날 등록비를 주실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월요일까지 할 수 있는 […]

내가 정신병원을 4번을 입원했는데 맨 마지막으로 이천소망병원에서 4개월을 있었다. 언제 퇴원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북한동포들의 상황을 깨닫고 내 인생을 반추하게 되었는데 압구정의 그 화려한 생활도 날라가게 되었다. 아버지 말로는 내 유학준비에 들어간 돈이 8억원가량 이라고 하신다. 그후에 그레이스와 재회하면서 결혼을 하게 되었고 여러번 신학을 할 기회가 있었다. 어머님은 나를 들들 볶는 오정현 목사를 걱정하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

나는 지금 우울증에 빠졌다. 등록금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렸는데 내가 자격이 되는지 확신이 없다. 그나마 2001년 9월 1일에 개업한 이래 2026년까지 거래처들과 신뢰를 지켰는데 하나님의 은총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聖書(성경)에는 ‘심은대로 거둔다’ 라고 되어있다. 2군데 정도 돈을 부탁해 놓았는데 내가 십일조를 칼같이 지킨것은 온 교회가 아는바이고 大罪(대죄)를 지은바가 없다. 십일조를 이유로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