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사님이 마스크를 하나 주셨다. 언제쯤 코로나가 끝나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한국은 5월쯤이라고 하시는데 바뻐 보이셨다. BMW를 타고 가시는데 내게는 천자(天子)의 성가(聖駕)로 보였다. (비아그라는 내게 그냥 주신적이 있는데 간호사는 혼날까봐 하나 달라고 그러지 못해봤다) 박사님께서 역대기를 보시면서 수천년전에 여호와께서 전염병을 땅에 내리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우리는 이번 코로나가 神의 심판이라는데 동의했다. 내가 ‘그러면 義人-성서는 예수를 믿는자를 의인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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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에 보면 욥기라고 있다. 내가 그 성경을 읽을때는 한참 힘든 시기를 지날때였는데 그것이 헛되지 않았나보다. 근자에 혹시나 내가 신앙생활을 잘못한게 없나하고 (어제 밤에 컴퓨터를 고치고) 4부 예배에 참석했었다. 그런데 역시 참석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 내게 있어서 예배의 기능중에 하나가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여서 주로 문제에 대한 답이 나온다. 국가에서 제정한 법률과 교회법 상에도 오늘 […]
오늘 아침에 토비새 인터넷으로 보고 ‘나도 갈걸’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1시간만 낮잠을 자고 하루종일 컴퓨터에 메달려 있었다. 이게 되면 내일 본당에 들어가고 안되면 교회에 안갈 생각이다. 우분트(Ubuntu)는 MIT매사츄세츠 공과대학에서 채택을 했길래 페도라를 써온 우리 메텔에서도 몇차례 컴퓨터에 장착한적이 있는데 나는 새벽에 그레이스랑 윈도우즈로 새벽기도회 설교를 듣고 내방에서는 작은 책상에서는 Fedora 23 xfce를 쓴다. 그런데 넓은 책상에 […]
主께서 원하시는 것이 뭔지 잘 모르겠다. 어제 밤에 기계(컴퓨터)를 만지느냐고 밤을 세웠는데 결국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는데 그것도 하나님이 봐주신 것 같다. 일이 끝나고 어머니를 뵈러 갔는데 부모님댁에서 내가 느낀것은 ‘내가 아버지께 해드린 것이 탁상을 하나 사드린 것 밖에는 없구나’였다. 기계를 만지느냐고 신학 공부는 별로 하지 못했는데 리눅스 계열인 우분트를 깔았더니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고 내 일터(서가)에서 […]
현재 일터에 1기가 인터넷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컴퓨터 한대 뿐이다. 리눅스 페도라를 방화벽을 설치하려면 상당한 돈이 들어간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4차 산업혁명인지 공부를 해야하는데 에너지가 다른대로 자꾸 새니까 문제이다. kt핸드폰을 69요금제로 올리고 커피를 사러갔다가 편의점에 앉아서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나는 자꾸 나의 행동반경을 좁히고 있는데 외할아버지처럼 책상에 정좌를하고 새벽3시까지 공부를 했다는 것은 가히 제국대학에 […]
report (1)
내일 쥬빌리가 어디서 하는지 알아야 가지…
공부를 하다가 카셋트 플레이어가 필요해서 오후에 국제전자센터에 갔었다. 그런데 싸구려 찍찍이(우리집에는 카셋트 테이프가 상태가 여러가지이다)를 하나더 구입하려고 했는데 가격이 맞지 않는다. 그래서 진열대에 전시되어 있는 롯데전자의 중고품을 사왔다. 만 오천원을 줬는데 카셋트는 제대로 작동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불현듯 어머니 생각이 났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에 가난할때 어머니는 항상 이런 중고품을 사오셨던 것 같다. 그리고 깨끗이 닦아서 […]
내일 교회에 갔다가 잘리면 안되지…영어예배에서부터 코로나가 퍼졌으니까 영어예배부가 오픈하면 영어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저녁 뉴스를 보니까 하나님은 여전히 내 편인것 같다. 내일이 저녁 수요예배인데 갈까 말까 생각중이다.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집회를 가졌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되었다가 돈을 내고 풀려 났다고 한다. 主께서 나에게 악인들은 자취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시편을 읽게 해 주셨는데 나는 지금이 그때인지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언제까지 보이콧을 칠까 생각중인데 나의 임무는 심판의 와중에 그의 나라와 […]
아무래도 자가격리를 해야겠다. 오정현 목사는 부활절을 D-day로 잡는 모양인데 나는 나라에서 자가격리를 해지 할때까지 교회의 출입을 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린다. 어디 하늘이 누구 편인지 봐야겠다…
이번주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신박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 말씀의 뜻은 알겠다. 그런데 ‘그러면 서로 친해져’라고 하신 말씀의 뜻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