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 아버지도 순진하시다. 나이 드셔서 손자를 얻고 싶으신가 보다. ‘씨받이’ 를 얻을 수도 없고 kt 의 성인물을 보니까 꼴린다(밥만 먹고  못산다) 아니면 하나님께서 새벽기도회 나가라고 정력제를 주시는 모양인데 아버지께서 손주가 없으시니까 인생의 낙이 없으신가 보다. 그냥 협상을 보는 방법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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