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돈이 떨어지면 아버지께 부탁해서 돈을 돌려막고는 했다. 그런데 폐단이커서 이번달에 성남(아버지)에 주기로한 돈을 주지 않고 그것으로 한달을 지내볼 생각이다. 아버지께서 타격을 입으실지는 모르겠는데 나에게도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지만 일단 아버지는 고시원을 빼라고 하시는데 부터 문제가 발생을 했다. 그리고 조직적인 문제는 현찰전체를 아내 그레이스에게 맡겼다.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성경구절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떠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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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저녁식사를 같이하자고 한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레이스(아내)가 지금까지 너무 애를 많이썼다. 오늘 시험(?)삼아서 다시 새벽기도회를 가보았는데 아무래도 나는 神의 선택를 받았나보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서울고등학교 출신인데 ‘똘만이’들이 지랄벙거지를 떨기전에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전화 한통 넣어달라고 부탁을 드려볼 생각이다. 아내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장애물이 생기면 푸른교회인지 뭔지 빌려쓰고 있는 강당에서 밀어낸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불참한다
오른쪽 정강이 아래부분이 저리다. 당뇨와 고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오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외래환자는 나하나만 보신다) 따뜻한 물을 마시라고 하신다. 그리고 내가 특별하게 박사님께서 가르쳐주신 비법들을 공개하겠는데, 우선 무좀이 있는 분들은 (젖은)마늘을 식사때마다 조금씩 먹으면 된다. 그리고 아토피라든지 알르레기가 있는분들은 검은콩자반을 식사때 드시면 된다고 하신다. 그리고 여자들은 분위기에 약하다고 하신다(그 정도는 저도 알아요 신박사님…)
지금 고시원에 있고 핸드폰은 그레이스가 가져다 줬다. 애당초 않싸웠으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직접가지고 왔다.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해골바가지’가 나오면 어떻하지…
<긴급공지>
현재 고시원에 있는데 집에서 마누라랑 한바탕하다가 핸드폰을 놓고 왔습니다. 어떤 것이 지혜로운 것일까요? 그레이스는 집(Home-Office)으로 와서자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랍니다. 또는 강남역에가서 핸드폰을 하나더 만들러 가볼까요?
성경의 말씀에 의하면 사람은 뿌린대로 거두게 되어있다고 한다. 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북한에 300만명씩 죽어나가는 것은 ‘재난’이라고 카테고리가 따로 있다고 하신다. 나는 새벽기도회를 갔다오고 잠을 자면 뭔가 댓가가 부족하다. 내가 학교다닐때 하루 20잔의 커피를 마셨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얼마치인줄 아는가? 오늘은 어제 아내와 잠을 집에서 같이 잤기 때문에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못했다. 그런데 主께서 새벽기도회 빠지려면은 고시원을 빼라고 말씀하시는 […]
오늘부터 스케쥴을 좀 변경했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고시원에서 한잠자고 잠시 집에 다녀왔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이 개강을 했는데 지금 2과목을 청강을 했다. 한 과목은 예쁜학생이 나오는데 X연주라고 학습을 돕는분이다. 내가 키에르케고르를 좋아하는 것은 집에서 그냥 새벽에 인터넷예배를 드릴수도 있겠지만 예배당에 主께서 임재하신다. 한과목은 고시원에서 들은 철학과목인데 내가 잘못안것이 있다. 이전에 언급한 나이 지긋하신분은 다른분이다. 여러 기독교도들이 이 강의를 청강할때 […]
神박사님께서 코로나는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며, 또 자신도 잘못한것이 없는지 반성해 보곤 하신다고 하셨다. 빌 게이츠가 여호와를 능가하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