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푸른빛교회’에서 예배를 정오에 드렸는데 主의 영이 사랑의교회에 가라고 하시나보다. 교회에서 오늘 저녁에 새생명축제(일종의 ‘전도’행사)가 있는데 사랑의교회 분위기가 좋지 않은가보다. 나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자존심이 많이 상해있었지만 복음(the gospel)의 걸림돌이 되게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서 점심식사도 못하고 4부 예배를 드렸다. 여호와의 영이 찬양가운데 임했고 내 생각에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는 성공한것 같다. 나는 자영업자라서 행사기간중에 교회에 오기가 용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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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가만히 독서실에서 옥스포드 스터디 바이블(REB)을 읽다가 시편 50편 8절을 읽었다. 이 성경구절에 따르면 나는 십일조외에는(다른 해석을 아는 목사님은 내게 설명해 주시기 바란다) 다른 헌금은 10원을 해도된다. 사랑의교회 재정부와 않좋은 일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대응책을 생각하다가 십일조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헌금외에는 본당 주일 예배및 다른 모든 행사 는 10원을 내기로 했다(십일조 않내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죠스테이블, […]
Psalm 50:8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 offerings always before me;(REB,ISBN 0-19-529001-1)
종교적 피난처로서의 미국 흔하게 퍼져 있는 하나의 생각은 현대 미국이 종교의 자유를 위한 피난처로서 세워졌다는 것이다. 물론 어떤 차원에서는 이것을 부인할 수 없다. 1620년에 시작하여 이후 1630년대에 더 많은 약 2만 명의 청교도가 미국으로 이주 했는데 대개는 영국의 찰스왕과 윌리엄 로드 대주교의 가혹한 박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사실, 많은 유럽 이주민들은 종교적 동기 때문이 아니라 경제적 […]
내일부터 사랑의교회에서 있는 ‘새생명 축제’에 내가 참석하면 나만 우스워질 것 같다. 모든 새생명축제에 불참한다-이진
내일 주일 예배는 ‘높은뜻 푸른빛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드린다. 사랑의교회 재정부는 무서워~. 그나저나 아내 체면도 있고 내일 헌금은 얼마를 하냐?(이러다 잘리면 사랑의교회에서 잘리면 어떻하지?) 오늘 14만원을 주고 독서실을 끊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타야지…
어저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치 못했다. 그런데 삼성보다 더 개떡인게 내 엘지 Q92핸드폰이라서 쥬빌리 모임 간사의 핸드폰 번호가 사라졌다. 하는 이야기로는 재정부가 성역이라는데 십일조 낸거 등록이 된거 확인도 할겸 4층에 있는 재정부로 갔는데 십일조 확인하자 마자 어떤 자매님이 나가 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이어서 내가 아는 보안요원(?)이 들어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결국은 쥬빌리 간사와 연결이 되어서 […]
그날이냐?…
농협과의 마지막 거래(누구를 또라이로 아냐?…)
사람이 하늘에서 주신것이 아니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John the Baptist
<공지> 오늘 쥬빌리 통일 기도회는 불참. 돈이 없거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원 <문학의 이해–박태상,이상진,김신정 공저> 112쪽 ‘누군가에 의해 말해진 것’ 소설에서 독자가 읽어 내는 이야기는 우리가 영화에서 카메라에 의해 포착된 영상을 보듯 누군가에게 포착된 것이다. 즉, 그 누군가에 의해 말해진 이야기인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우리는 화자(narrator)라고 부른다. 화자는 소설이 성립하는 데 필수적인 요건으로 서술의 양상과 본질을 결정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동일한 사건도 누가, […]
아내에게 ‘높은뜻 푸른교회’에 나가지 말라고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 메시지를 들어보니까 교역자가 자기네 등록교인이 아닌 사람의 헌금은 받지 않는게 원칙인가 보다. 옛날에 백석신학원을 다닐때 아버지께서 앞가림을 하라고 해서 백석교회 교목하고 상담을 했었다. 십일조를 백석대학교회에 내려고 하는데 괜챦은거냐고 문의 했는데 괞챦다고 한다. 그래서 수요예배때 냈는데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그래서 13만원을 다시 본 교회인 사랑의 교회에 냈다. 그렇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