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교회 부위기가 ‘다락방’ 모임을 강조하는 추세인데 두락방 헌금은 두번째이고 저번주에 서초구담당 목사님을 엘리베이터에서 부딪혔는데 할말이 없다. ‘형제님 다락방 안나오세요?’ 라고 먼저 말씀을 하셔야 하는게 이전에 다락방을 그만두게 된게 kt 에 근무하는 분이 ‘이진씨는 다른교회로 가는게 좋겠어’ 그런다. 사랑의 교회는 한국통신 천지냐? 이런 앞뒤 상황에서 내가 자존심이 있지, 다랑방인지 뭔지에 넣어 달라고 할수도 없고 담당목사는 […]
Category Archives: Uncategorized
A SONY-Xperia
나는 위선자인가보다. 압구정 소니에서 Sony Xperia 를 70만원가량을 주고 카드 일시불을 주고 샀는데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셨으면 조심해서 쓸일이지 이 제품이 원래 방수용 제품이다. 언제인가 전화를 팩스로 돌려놓고 소니 방수용 핸드폰을 가지고 샤워를 했는데 전화가 울린다. 전화를 받으니 S통신사의 여자 상담원이다. 나는 ‘잘됐다, 네가 내가 목욕하는지 알게 뭐냐’ 하고 목욕을 하면서 담소를 즐겼다. 그런데 主께서 진노하셨는지 […]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장 18절)
世宗大王과 忠武公 이야기는 잘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에 반해서 그분들의 역사에서의 무게가 너무 크다. 영화 <명량>을 보면 최후의 일전에서 이순신장군이 ‘충파’ 라는 충돌명령을 내린다. 너 죽고 나 죽자는 전법인데 일본놈들이 후일을 기하고 물러났으면 아마 이순신이 일본놈들이 교만하지는 않다고 전법을 바꾸었을지 모르겠다. 오늘 kt 하고 협상을 했는데 몇일전에 9만원을 주었다. 그런데 이분들이 15만원을 채우지 않으면 인터넷선을 차단하겠다고 […]
이제 보름후 정도면 학업이 시작된다. 한국에는 국립대학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서울대학대학교 두개가 있다. 나는 자영업을 병행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데 세무서 공무원이 휴업하지 말고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고 학업을 계속하란다. 현재 실직자가 많기 때문에 대통령 각하께서 배려를 해주신것 같다. 문제가 되는것은 통신문제인데 내가 집(Home-Office)에 있을때는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 썅년들 공부에 열이 오르면 대출을 받으란다. 그래서 아내가 대표전화 02-522-4666 일반전화로 […]
오늘 새벽 인터넷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수표교예배도 드리지 않았다. 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집에서 새벽기도회를 카셋트에 녹음을 해서 도서실에서 들어보려고 한다. 주말에 작지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이 들어온다.그런데 중국은행에 보관해야할지 금고에 보관해야 할지 모르겠다. 중국은행에는 신용을 쌓았는지 400원이던 수수료가 지금은 수수료가 없다.
원래 헌금은 예배도중에 봉투에 넣어서 드리는 것이다. 나는 ‘파워게임’ 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우리 홈페이지에 헌금을 공개하는데 主께서 받으시기는 한다. 그런데 하나은행 계좌를 해지해 버렸다. 하나님께서 내가 십일조를 하는 것을 아시지만 나는 되도록이면 예배중에 드리고 싶다(알 사람만 알도다)
적금이 있다. 그런데 2월달에 아버지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비용을 주시겠단다. 적금을 깨면 학비를 않주시겠단다. 아버지께서 경기고54회 이신데 아마 내가 공부할 자세가 되어있는지 2주간에 테스트 하시는것 같다(육체의 정욕을 이길힘은 主의 보혈~주의 보혈~)
어떤 새끼가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모양인데, 아래의 IBK 기업통장은 정당한 수입의 세무서류를 제출하지 않고서는 은행에서 발급해주지 않는다. 아마 똘만이들이 작업을 한모양인데 직접 기업은행 사업자 통장을 발급해보기 바란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에서 김부장이라는 여자분의 호의를 얻어 중국은행 계좌를 열었다. 기축통화인 달라가 꼴보기 싫어서 한짓인데 액수는 많지 않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빌 게이츠의 윈도우즈가 아니라 리눅스에서도 계좌이체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로그-인 할때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게 두고두고 좋다. 아니면 높은 지위에 있는 분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을 것이다. 기업은행의 잔고가 바닥났기 때문에 중국은행 카드를 가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