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지금 내가 복용하고 있는 약중에 정체를 알수 없는 약이 있고 타이레놀 콜드와는 겹치는 약이있다. 김은수 내과과장의 핸드폰을 몰라서 통화를 못하는데, 박사님이 타이레놀 콜드를 왜 먹으려고 하느냐고 물으시기에, 감기기가 있는데 타이레놀 콜드를 먹으면 콧물이 멈춘다고 말씀드렸더니 감격을 두고 복용해도 된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지금 두가지 약물중에 한가지 약의 성분을 모르신다. 그런데 어떻게 판단을 […]

사업자번호가 보시다시피 214-04-45661 입니다. 죠스테이블에 가셔서 커피를 현찰로 사시고 ‘사업자 지출증빙’ 을 214-04-45661 로 하시면 국세청으로 구매 사실이 통보됩니다. 물론 ‘214-04-45661’ 이 가짜일경우는 저는 구속입니다. 저희가 수입이 발생할경우 북한에서 고생하고있는 환자들을 위하여 항생제들을 보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Psalm 50:8 Nor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 (Oxford Study Bible: REB) 아무리 해석을 해 보아도 ‘whole-offerings’ 는 십일조 같다. 술처먹는 것들의 십일조를 主께서 받으실리는 없어보이는데 나의 십일조의 경험은 경험론적인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대로 ‘sacrifices’ 는 10원씩 한달을 모아가지고 40원을 주일 헌금을 해도 꾸짖지 않겠다고 보인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50:8- Psalm 50:8) 내가 돈이 없거든, 십일조를 13만원으로 정한것은 1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는데 위의 성경구절대로, 한 3만원으로 낮출까 한다. 어떤 분은 십일조를 아내도 된다고 하는데 위의 시편이 해석해도 굉장히 어려운데 어떤 목사님은 안내도 된다고 한다(잠언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길을 지도하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