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오늘) 수요예배 불참

요사이 교회 부위기가 ‘다락방’ 모임을 강조하는 추세인데 두락방 헌금은 두번째이고 저번주에 서초구담당 목사님을 엘리베이터에서 부딪혔는데 할말이 없다. ‘형제님 다락방 안나오세요?’ 라고 먼저 말씀을 하셔야 하는게 이전에 다락방을 그만두게 된게 kt 에 근무하는 분이 ‘이진씨는 다른교회로 가는게 좋겠어’ 그런다. 사랑의 교회는 한국통신 천지냐? 이런 앞뒤 상황에서 내가 자존심이 있지, 다랑방인지 뭔지에 넣어 달라고 할수도 없고 담당목사는 담임목사에게 게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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