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백석 신학원에 다닐때 우리 반의 어떤 학우가 자기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있었단다. 그래서 입이 근질근질 했는데 ‘Where were you?’ 라고 했는데 갑자기 이분이 미친개처럼 달려들어서 다른 학우가 말린다. 거짓말을 한것이다. 지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성수 지역의 도서관에 있다. 오늘 7시에 수업이 있는데 ‘언어학’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내가 트라우마가 있어서 도대체가 한국말을 해야하는지 영어를 쓰면 또 어떤 미친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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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했다. 대통령 각하께서 지질이도 복이 없는 것이 인복이 없으시다(신상철 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고 모든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으신다. 현재 의료사태에 큰 도움이 되실텐데 국가정보원은 간첩잡는데 바쁜가보다) 내가 교회를 옮기는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쭈었는데 다른 사람은 신경도 않쓸것 같고 정 마음에 걸리면 옮기라고 말씀하시는것 같다.
사랑의교회로(담임목사 오정현) 들어가는 십일조를 10만원으로 낮춘다. ‘청와대 주치의’ 이신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원장 신상철 박사님이 내게 이르시기를 (강요가 아니다) 본인은 월급이 판공비 제외하고 일천만원 정도이신데 십일조 100만원하고, 특히나 2군데를 기부금(donation)을 내신다고 하신다. 작은 돈은 아닐것이고 나도 어제 유엔난민기구에 이어 신박사님이 회장을 지내신 ‘로즈 클럽’ 으로 30,000원을 추가로 보내려고 한다. 어제 눈치를 보려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사를 […]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의 비대면 출석 화상강의를 듣는다
UNHCR 은 유엔난민기구의 약자이다.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축제에 갔었다.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 있었는데 사회자가 나와서 춤을 추시라고 청중에게 권한다. 나는 가방이 낡아서 새가방을 받으려고 나가서 춤을 추었는데 수백명이 구경을 했는데 노래가 아바의 ‘Give me’,’Give me’ 였다. 내가 오버한것인지 몰라도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눈치이다. 아마 유튜브에 올라갈지 모르겠는데 결국은 가방이 다른 사람에게로 돌아가고 영어스터디 회화에 […]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20~21 (Revelation 22:20~21)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마태복음 19:12(Matthew 19:12)
신상철 박사님과 서울대학교병원 과장이었던 이정균 박사(이분의 책은 서울대 의대 교과서로 쓰였습니다) 두분의 똑같은 견해로 제가 앓고 있는 병의 유전적 소인이 판명되었습니다. 집안에 뇌성마비 기형아가 있기 때문에 제 아내가 기형아를 낳을까봐 7년째 섹스를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욕구를 채울수가 없어서 이혼을 생각한적도 있었지만 (법적으로 6개월 이상 성관계를 가지지 않으면 이혼 사유가 됩니다) 예수께서 간음한 연고 없이 이혼을 […]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내가 나의 영혼에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할까 하오며 내가 요동될 […]
성자(聖者)이신 신상철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내가 태영이를 버리지 않으면 神法(율법)을 지키는 것이라고 두번 말씀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