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主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 12:14)

모토롤라 전화기 부품을 기다리고 있는데 벨소리가 난다. 잠옷바람으로 나가니까 청소부 아주머니인데 아내에게 떡(빵)을 주러 오셨다. 아내가 외출중이었기 때문에 내가 대신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렸는데 이분은 우리가 달마다 관리비를 드리는 분인데 근처 교회 권사님으로 알고있다. SONY나 모토롤라가 아니라 나는 빵을 보면서 돌아온 아내에게 이르기를 ‘이거 하나님 뜻이지?’ 하고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불편한 교통편을 타고 교회로 […]

나 영어 좀 한다. 읽고 쓰는 것만 아니라 말하는 것도 좀 한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고성삼목사님 한테 ‘이진이가 영어를 하나?’ 그랬는데 고목사님께서 ‘잘하는 편입니다’ 라고 답하신 모양이다. 월요일날 미국에 전화를 해서 모토롤라 본사와 통화를 좀 해야겠다. 한국지사가 한 소리 들을 것이다. 왜 C/S(서비스센타) 사장은 내가 전화기가 하나라고 생각할까? 모르기는 몰라도 조직의 쓴맛을 보게해주겠다.

아래 기업은행 계좌들은 송금한 것들인데 ‘이정섭’ 이라는 이름이 보일 것이다. 모토롤라직원인데 우리가 전화기 부품이 필요해서 VAT까지해서 49,500원을 송금을 했고, 담당자가 오늘까지 물건을 보내기로 한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지금 오후 4시경까지 물건이 도착하지 않고 있다. 개떡 같은 LG 핸드폰으로 부품들 사진과 기타 사항을 적어서 보냈는데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애플 2라는 컴퓨터를 맨 처음 만들때 바로 motorola […]

主여 SONY Xperia 를 사주시면 오늘 레드맨 찬양공연에 참석하겠나이다.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   사사기 6:37 (Judges 6:37)

오늘 저녁에 사랑의교회에서 있는 찬양집회에 참석할까 했는데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오는 월요일(22일)에 약속이 잡혀있는데 이전에 본당 4층에서 끌려나간것이 ‘트라우마’는 아닐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다시 이야기가 나오게 생겼습니다. 그날 1부 예배에 나오신분들은 다 보셨고 도대체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성도를 깡제로 끌어낸다는 것이 ‘상층부’의 허락이 없이 가능한 일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제 교회로 14만원을 입금하였으니 제 사랑으로 받아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