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인지 배뇨에 좀 이상이 있어서 강남차병원에 전화를 했다. 눈에 뵈는게 없나 보다. 차병원의 설립자(founder)하고 친분이 있으신 모양인데 돌아가신 모양인데 가만히 눈치를 보니까 그 후계자는 소개를 안시켜주시는게 그 아들놈은 가까히 하시지 않는 모양이다. 전화로 예약을 했다가 취소를 시켜버렸다. 참네, 간호사 주제에 먼저 전화를 끊는다. 얼마나 무식하면 여기가 자본주의 사회라는 것을 모른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는게 모토롤라인데 계속돌리면 […]

어떤 목사 새끼가 삼성장군에게 돈을 쳐먹었는지 ‘삼성과 엘지가 SONY를 이겼다’ 라고 아주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컴퓨터를 그 사람이 잘하는지 알려면 네트워킹을 하는 것을 보면 알 수있다. 어제 뚝섬에서 락카안에 두었던 소니 노트북을 가지고 집에 왔는데 그렇게 되면 테블렛 PC를 사야하는데 내 아내가 돈이 들어올게 있다면서 자기가 사주겠단다. 결혼식전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

나하고 맞장을 뜨자고? 어제 방송대에 갔더니 어떤 못생긴 여자애가 나를 보고 웃는다. 나는 지금 개인사업자이고 한국방송통신대학을 다니자니 쉽지가 않다. 아버지께서 겸손하라고 하셔서 이메일도 개인용 이메일을 쓰고 있는데 이 오랑우탄같은 여자애가 앞뒤 사정을 모르나보다. 뭐 정보화? 어제 방송대에서 테스트한것은 집에서와 집근처의 독서실에서 검증이 끝난것이다. 보안설정이 방송대에서 설정이 안되는데 나는 벌컥 의심이 드는게 한국의 S재벌이 마케팅을 통해서 […]

내일 모래 6월 6일날 교회에서 ‘쥬빌리코리아 기도 큰모임’ 이라고 행사가 있다. 그리고 방송대에서 시험이 있다. 어머님 추모관을 아내와 다녀오고 방송대 시험을 포기하면 교회 모임에 갔다올수 있다. 나는 원래 교수가 꼴보기 싫으면 과제물을 안낸다. 내 영어실력은 교회에서 다 아는것이 아닌가? 오늘 아이패드 Generation 4를 도서관에 가지고 갔는데 보안 설정이 안된다. 그래서 원수같은 엘지 Q92를 연결했는데 좀 […]

http://www.gngh.or.kr/contents/sub08_01.html

어제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박사님을 오후에 뵈었다. 남양주 병원 김은수 내과과장님은 전립선문제는 ‘응급치료’ 대상은 아니라고 한다. 차병원 설립자가 신박사님보다 열살정도 많은가 본데 돌아가셨나 보다. 비뇨기과 의사들 프로파일들을 보시더니 그냥 예약하고 진료를 받으시라고 한다.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는 말씀 같은데 내과과장하고 신박사님하고 말이 일치해서, 나로서는 더 이상 병원을 다니고 싶지 않다. 오줌을 누면 누었지 나는 마누라하고 섹스를 안해서 […]

김정은이도 가만히 보면 돌아이다. 핵탄두 놔두고 왜  ‘오물풍선’ 을 600개나 보내냐? 일본으로 ICBM을 열개만 날려. 그러면 미 제국주의 자들이 어쩔건데? 너희들 대륙간 탄도미사일 가지고 있쟎아? 최소한 캘리포니아는 날라가겠지. 죽는게 그렇게 무섭냐? 병신육갑하네. 배가 그게 뭐냐, 이 돼지 새끼야…

2부 예배를 드리게 된 이유가 오디오-비디오 네트워킹을 했기 때문이다. 우선권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그런데 안식일이 헛되지 않은것이, 한국통신 kt +19 성인영화가 있는데 옆집에서 들릴까봐 소니 무소음 헤드폰을 기가지니에 연결을 시켰는데 페어링이 되지 않는다. 나는 ‘포르노 말고도 이것도(모자이크 처리한것)안되나 보다’ 하고 대신에 YouTube 를 가입했다. kt 에 한달에 10만원 이상을 주게 생겼는데 내가 主의 […]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이전에 쥬빌리 광고지를 보니까 물통을 들고 들어오지 말란다. 그저께 당뇨약만 오더지(처방전)만 스캔을 해서 올렸는데 오늘은 토비새에 가지 않았다. 내가 먹는 약들은 목이 몹시 마르는 약인데 아내가 ‘너를 노리고 쓴 글이 아니야’ 그러길래 속으로 ‘그렇겠지’ 하고 말았는데 6월 6일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에는 또 다시 불참한다. 같은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3과목 기말시험이 있다. 그냥 기본실력으로 치루는 수밖에 없는데 내일은 […]

성서(聖書)에 보면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 고 쓰여있다. 근자에 어떤 년놈들이 국가의 기강을 흔들어 놓고 있는데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야 어려운 국가에 교훈이 될것이다. 나는 자꾸 소니를 사는 이유가 기업으로서의 이윤추구 보다는 기술로 승부를 보기 때문이다. ‘brother’ 라고 우리 홈페이지에 링크를 걸어줬는데 얼마나 접속건수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내가 쓰고 있는 MFC-7360 흑백레이져의 리눅스 소프트웨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