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원이 되고 싶다고? 다시 생각해보지 그래…
Category Archives: Uncategorized
‘사업의 종목’을 보면 내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수 있음
개업년월일 2001/9/1
오늘 병원에 가면 모가지 시켜야 할 직원들이 있다. 우선 병원 셔틀버스를 임의적으로 중지시킨 직원이 있는데 자기가 뭐라고 병원장에게 보고를 하지도 않았다. 셔틀버스가 중지가 되니까 오늘 교통비용이 7만원에 육박한다. 내 아내가 신박사님에게 다시 셔틀버스를 복구 시켜달라고 말씀 드릴것 같은데 남양주 병원은 삼성생명도 쫒겨 나간 조직이기 때문에 나는 아무 말씀 드리지 않을 생각이다.
아직 방송대 공부도 마치지 않았지만 앞가림을 해야겠다. 주보에 나와있는대로 신학생은 사랑의 교회에서 나가야 하나본데 아버지께서는 저축을 하는데 동의 하셨다. 내일 신상철 박사님을 아내와 함께 만나 뵙는데 사랑의교회 주보를 보여 드릴 예정이다. 좀 이상하다고 하실텐데 아현감리교회 원로 장로이신데 건축헌금만 1억원을 하셨다. 내 여동생 소속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도 경기고 54회가 포진하고 있다.
CTS 방송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본당으로 가면 앉을 자리가 없어서 오륜교회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google 사와 종교적인 갈등을 일으켜서 기존의 metelcomputer@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면 안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tge999@knou.ac.kr 의 계정으로 보내십시오(이 계정은 학교 조직의 통제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내일 새벽 2:20경) 손흥민 축구를 한다. 예배가 문제인데 4부 본당 예배를 드리면 될 것 같은데 몸이 몸살이 걸려서 문제이다. 최악의 경우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https://sporki.com/wfootball/news/2053652
내가 신상철 박사님 보고 神醫(Medical Saint)라고 말했더니 아버지는 잘 모르시겠단다. 한국기독의사협회장을 지내셨는데 일단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서 광동 쌍화탕을 2병 사왔다. 신박사님은 월요일까지 견딜거라고 하신다. 내가 비지니스를 하다가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광동’ 만 먹는다(박사님은 한방을 인정하시는 것 같다) 내일은 교회를 가야겠다. 월요일까지 견딜거라고 하셨으니까 월요일날 내 아내와 같이 가겠다고 말씀드렸다(결혼식에 오셨었다)
몸에 통증이 있어서 타이레놀을 두갑(18알)을 연속해서 먹었다. 그런데도 회복이 안되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손님하고 식사중이라고 하신다. 한시반쯤 전화를 하라고 하시는데 박사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내일 교회를 갈수 있을 것 같다.
수면장애들로 인하여 내일 토비새에 참석하기가 어렿습니다. 건강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