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B%B3%B5%EC%9D%8C%EC%A3%BC%EC%9D%98%EC%97%B0%EB%A7%B9 아내가 교회 예배를 드리고 왔는데 주보를 가지고 왔다. 내용을 읽어 보니까 어제 내용물하고 다르다. 십일조에 대해서는 어제 언급한것 같이 저축을 하든지 내 친구목사에게 보낼 생각이다.    

1부 예배를 가려고 소파에서 일어나는데 몸이 휘청 거린다. 원래 당뇨환자는 만약을 대비해서 사탕을 가지고 다니는데 내 아내가 저혈당이 아니라 고혈당이라고 하는데 그런것도 있나하고 오늘은 주일예배를 쉬기로 했다. 그리고 제자훈련인지 뭔지 영어예배를 갔더니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고 하는데 나는 ELS 107 졸업장을 가지고 있다.

마태복음에 산상수훈이라는 것이 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진리를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인데, 내가 잘못을 했을때 얼마나 용서받고 싶은지 모른다. 신박사님도 신박사님이시지만 핸드폰 번호를 강탈(?)당한 간호직원이 고맙다. 신박사님께 있는 그대로 칭찬을 그대로 할 생각이다.

내 고등학교 친구중 목사가 있다. 부산에서 목회를 하는데 WEA 가 뭐냐고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WEA 보다는 WCC 가 골치라고 했다. 나도 골치가 아파서 우리가 고등학교때 같이 다니던 OO교회 담임목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돈이 필요하시냐고 상담을 하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된다. 이전에는 이 교회에 십일조를 헌금을 한적이 있다. 수요예배때 덴버신학교의 교수님이 카톨릭이 이단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WEA 하고는 관계가 […]

<공지>

현재 상황 파악이 되지 않는데 WEA가 뭐며 내년 10월 27일날 뭘 하겠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 다만 내 신앙양심상 불투명한 용도에는 십일조를 내 본적이 없다. 상황이 분명해질 때까지는 십일조를 저축해둔다-李珍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위의 성경구절 가지고 많이 고민을 해왔는데 이제 답을 깨달은 것 같기도 하다. 20년 넘게 십일조를 130,000원을 한번도 빠지지 않았는데(의심이 들면 재정부에다 물어봐라) 교회에서 속이 뒤틀리는 일이 있으면, 30,000원만 낼까? 하는 생각이 드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리고 위의 성경구절까지 알게 되었는데 아버지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