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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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타이레놀을 먹기 시작했다. 감기로 시달리기 시작하기 시작한것인데 오늘 쥬빌리에 가는 것을 아내가 반대다. 만원만 보내고 좀 쉴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게 의미가 있나 싶다. 어쨌든 행동의 향방을 5시에는 공지 하겠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를 듣다가 북한동포가 생각이 났다. ‘왕따’를 당하다가 主와의 ‘언약’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는 갈 생각이다. 그래서 헌금은 10,000원을 내고 내 학업을 위해서 한달에 한번만 참석하되 택시를 탈거니까(왕복) 내일 저녁에 지출되는 돈은 총 30,000원이 된다. 이렇게 되면 내가 서원한 3만원이 된다.

아내는 십일조를 미루라고하고 아버지께서는 사랑의교회에 내라고 하신다. 문제는 主께서 사랑의교회에 냈을때 받으실 것이냐가 문제인데 WEA 하고 WCC 가 뭐길래 나를 이렇게 어렵게 하누?

18일 월요일 새벽 2시 15분. 또 수면장애가 왔다. 사촌(강태환, 법무법인 한결)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328점)이었는데 밤을 새웠다고 한다. 큰고모가 (경기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정력에 좋은 것은 다 먹이셨겠지만 나에게는 새벽기도회가 힘이다. 걸어가면은 혈압이 좀 올라가는데 남양주병원 김은수 내과과장이 통제하고 있다. 신박사님이나 내과과장이나 밤을새는 것은 반대하시는데 나는 새벽기도회 갔다가 7시부터 11시까지 한잠잔다. 오후에 업무를 좀 보다가 공부에 승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