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전화번호가 010-3918-6401 이었다. 그런데 ‘십팔’이 어감이 좋지 않아서 ‘3928’로 바꾸었는데 엘지 텔레콤 직원이 ‘3918’를 해지하지 않고 도망을 갔는데 3개월후에야 나는 기존의 번호가 해지되지 않은 것을 알았고 LG Telecom으로부터 3개월뒤에 ‘십팔’번의 요금청구서인 273,000원을 받았는데 이것 저것 귀챦아서(?) 강남대로점에 납부했고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다.(이때 해지되었다) 어제 MIT-Harvard 강의를 VTR에 녹화하려고 탐심을 부렸는데 아이폰4라서 그런지 스트리밍(streaming)속도가 너무느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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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에 이르기를 의인은 7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고 했다(손이나 잡아볼걸)
MIT(미 매사츄세츠 공과대학)에서 인터넷 강좌를 신설했는데 빨리 가입하는게 좋을 것 같다. 리눅스를 하다가 MIT server에서 페도라 파일을 1000메가(1기가) 속도로 내 보내는 것을 알았는데 독일은 10기가 이다. 공자가 이르기를 ‘빠른것과 느린것은 같은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보스톤에서 한국까지 스트리밍에 지장이 없으려면 1기가가 안전하다고 사려되서 1기가를 설치했다. 다만 미국과 한국이 다른점은 예를들어 ‘중국 역사’과목이 있으면 MITx(Harvard와 같이 한다) 코스에서 […]
열심히 살았더니 위의 닭을 주신다. 내 의사는 교회증축(아현감리교회)을 할때 헌금을 1억원 했다는데 사랑의 교회 장로님도 다…
커피를 과도하게 마시지 않아도 총신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도서관을 찾아 냈는데 나는 지금 비지니스도하고 공부도 하고 그렇다. 헤라어 시간을 요약한 내용을 팩스로 집으로 보내 놓고(오는 동안에 패러다임이 바뀌니까) 서초동으로 돌아와서 복습을 하는데 나는 캐논을 쓴다(너는 삼성거 써라. 얼마 않가서 feeder-팩스에서 종이를 빨아들이는 롤러-에 문제가 발생할 거다) 문과,이과의 통합인데, 이게 神學인가?
이 기계의 특징은 신호가 잡히지 않으면 자동으로 녹음을 정지한다.(그리고 다시 시작한다) 어디서 파는지 않가르쳐 준다.
저 돈없어요(십일조 제외하고는…)
이틀동안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했고 교회에서 헌금작정서를 쓰라고 할 모양인데 이건 문제가 좀 다른것이다. 내가 앞으로의 여생을 헌신(교역자가 되는 것을 의미함)할려고 마음먹고 있지만 만에 하나 그렇지 않을경우 내게는 경제적인 발란스를 맞추어야 한다. 내 주치의의 병원안에(미안하지만 시가 3000억짜리인 것으로 알고 있다) 교회가 감리교회가 하나 있는데 신정(theocracy)이고 나발이고 겸손하게 고난가운데 있는 환자들을 돌보다가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것을 볼려고 한다. […]
수면장애를 일으키고 있는데 내일아침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필요하면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교회에 제출하겠다) 잠정적으로 내일 사랑의교회 헌당예배는 불참한다-李珍
그렇게 멀쩡한 것을 가지고 특허를 않주더니 다음은 누구 차례고?…
오전에 일찍 미래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화장실에서 송원장님과 마주쳤다.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갔더니 제사장은 헌신을 해야하는데 나는 어떻게 하라는 건지는 모르겠고 하나님이 의사하고 직접이야기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송원장님은 슈도에페드린이라는 각성제를 먹으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하신다고 말씀하셔서 그냥 하루종일 커피만 마셔댔는데 대신 主께서 새벽 일찍 여는 도서관을 가르쳐 주셔서 내일부터 갈 생각이다. 9시 반부터 교회에서 […]
내 주치의가 병원안에다가 교회를 하나 지어 놨는데 전도사 시켜달라고 한번 그래볼까?
특허청 서울사무소(본청은 대전에 있다)3층에 도서관이 하나있고 미국 특허법에 관한 책들중 재미있는 것이 하나있다. 특허하나를 미국특허청에서 않주었는데 미 연방법원에서 월권(?)으로 줘 버린것이다. 소송비용은 3억원 정도인데 중요한점은 배심원제도에 있다. MIT Media Lab의 Nicholas Negroponte 같은 인물하나만 세워도 재판부가 당할수 없다. 내 나이 오십이다. 원래하던게 리눅스였기 때문에 학교가 아닌이상 지식의 흐름이 묘하게 돌아간다. 특히나 교회에서 무식한 이야기가 나오면 […]
9시에 자려면 쥬빌리는 못간다. 나보다 능력 많으신분이 오셨으니 북한이 미사일을 쏘지는 않겠지…
主께서 어린 사무엘을 부르시되 밤에 부르신다. 나도 새벽기도회를 20년 넘게 했더니 습관이 되어 버렸는데 백석에서 짤렸을때는 수면장애에 시달렸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에 다시 복학했을때는 새벽의 메시지가 일반론적인 것이 되었는데 키에르케고르를 졸업한 것 같다. 지금 문제가 된것은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것인데 새벽 2~3시가 되면 내 이름을 부르신다. ‘슈도 에페드린’이라는 각성제는 이비인후과(ENT) 소속인가보다. 새벽기도회 끝나면 그렇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