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터에 1기가 인터넷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컴퓨터 한대 뿐이다. 리눅스 페도라를 방화벽을 설치하려면 상당한 돈이 들어간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4차 산업혁명인지 공부를 해야하는데 에너지가 다른대로 자꾸 새니까 문제이다. kt핸드폰을 69요금제로 올리고 커피를 사러갔다가 편의점에 앉아서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나는 자꾸 나의 행동반경을 좁히고 있는데 외할아버지처럼 책상에 정좌를하고 새벽3시까지 공부를 했다는 것은 가히 제국대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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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쥬빌리가 어디서 하는지 알아야 가지…
공부를 하다가 카셋트 플레이어가 필요해서 오후에 국제전자센터에 갔었다. 그런데 싸구려 찍찍이(우리집에는 카셋트 테이프가 상태가 여러가지이다)를 하나더 구입하려고 했는데 가격이 맞지 않는다. 그래서 진열대에 전시되어 있는 롯데전자의 중고품을 사왔다. 만 오천원을 줬는데 카셋트는 제대로 작동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불현듯 어머니 생각이 났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에 가난할때 어머니는 항상 이런 중고품을 사오셨던 것 같다. 그리고 깨끗이 닦아서 […]
내일 교회에 갔다가 잘리면 안되지…영어예배에서부터 코로나가 퍼졌으니까 영어예배부가 오픈하면 영어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저녁 뉴스를 보니까 하나님은 여전히 내 편인것 같다. 내일이 저녁 수요예배인데 갈까 말까 생각중이다.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집회를 가졌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되었다가 돈을 내고 풀려 났다고 한다. 主께서 나에게 악인들은 자취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시편을 읽게 해 주셨는데 나는 지금이 그때인지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언제까지 보이콧을 칠까 생각중인데 나의 임무는 심판의 와중에 그의 나라와 […]
아무래도 자가격리를 해야겠다. 오정현 목사는 부활절을 D-day로 잡는 모양인데 나는 나라에서 자가격리를 해지 할때까지 교회의 출입을 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린다. 어디 하늘이 누구 편인지 봐야겠다…
이번주 사랑의교회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신박사님께서 오정현 목사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 말씀의 뜻은 알겠다. 그런데 ‘그러면 서로 친해져’라고 하신 말씀의 뜻은 모르겠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아이패드에 적혀 있는 글자가 현대(1945년 이후) 히브리어이다. 90퍼센트가 구약성서의 히브리어와 같다고 해서 외국 사이트에서 뒤져서 좀 상업적인 사이트를 찾았는데 돈 값을 하는 회사이다. 그런데 내가 자꾸만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말하니까 헷갈리는 분들이 계신것 같다. 대전 침례신학대학교를 수능으로 들어갔는데(94학번) 내가 꿈꾸던 神政(신권정치)과는 거리가 멀어서 1학기가 끝나고 자퇴한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다시 하바드로 가고 싶어서 […]
원래 우리 사랑의교회 표어가 ‘평신도를 깨운다’이다.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도 많겠지만 ‘小시민’적인, 참 믿음의 사람들을 알게 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축복일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의 神聖의 깊이를 느끼게 된다고 생각되는데 어떤 사람은 열달란트를, 어떤 사람에게는 5탈란트를 주고 결산하게 되는데 主께서는 두 사람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좀 쉬고 싶은데 그리스도께서 ‘악하고 게으른 종아’라고 하실까봐 그러지도 못한다. 지금 […]
총신대학교의 한천설 교수님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총신대 학습자 게시판에 올린 내 글을 보셨나보다. 오늘 아침 답장을 주셨는데 황송할 따름이었고 그리스도와 같은 낮아지심을 보았다. 몇일전에 아내에게 트라우마가 생긴게 자기나름대로는 남편의 공부를 돕는다고 심부름을 했는데 이게 말썽이 나니까 오늘은 심부름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네트워킹상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에 설득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총신대 총장감인 한천설 교수님(이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