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제 허물인데 www.metel-computer.com 의 blog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망령되이 맹세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치심이 있으셔서 서버회사에 화일을 지우라고 요청을 했는데 일이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잘못은 제가 해놓고 거래처에 화를 냈으니 자가당착입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보배롭게 하는 것인지 길을 알지 못하겠나이다. 하지만 일단 지혜로운 직원이 답장을 했길래 당분간은 […]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Exodus 20:7a)

Dear Friends and Colleagues and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Peace be with you. I am planning to shift the hosting company FastComet over the domain www.metel-computer.com to another company. By my own mistake, I have made a vow not to give the charge and I asked them to delete the paragraph on the […]

가끔 우리 외조부를 칭하여서-진염종, 조선총독부 사회과장, 동경제국대학 법학부(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친일파라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속으로 ‘오, 그래 그러셔? 애국자이시구만’ 그런다. 내가 고등학교때 경기고등학교(나의 아버지와 동창이다)에서 전교1등을 하던 강용석의원에게 ‘법의 신학적 기초’라는 쟈크 엘룰의 책을 선물한적이 있다. 그때 외조부 이야기를 했더니 의원께서 ‘세상이 다 그렇고 그런거지, 뭐’라고 한다(그 책을 읽은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나는 그런 […]

부조리(不條理)라는  단어는 알베르 까뮈가 처음 쓰기 시작했는데 구약성서(舊約聖書)의 잠언에 기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한 시간을 기다려서 신(神)께서 보내주신 택시한대를 간신히 탔다. 그냥 독서실로 갈까 하다가 그래도 성전(聖殿)에는 가야하지 하고 교회에 도착하니 새벽예배가 끝났다. 화가나서 기도하고 독서실가서 녹음된 설교말씀을 들었다. 난 ‘내가 뭘 잘못했지?…’하고 생각하고 공부를 끝내고 집에 […]

나는 새벽기도회가 습관이 되어있어서 일찍일어난다. 또 당회장이 북한사랑선교부에 새로운 리더쉽에 관한 말씀이 몇차례 있었기 때문에 1부 예배 끝나고 인사라도 드리려고 했다. 그런데 알르레기인지 자꾸 콧물이 흐른다. 그레이스에게 휴지를 달라고 했는데 내 가방안에 있다고 한다. 누가 그걸 모르나, 말이 많다. 급하게 콧물이 흘러내려서 휴지를 달라고 한것인데 한바탕했다. 2부 예배를 드릴까 하다가 예배를 드리면 괜챦겠지 하고 갔는데 […]

아내인 그레이스와 함께 성남에 계신 아버지를 찾아뵈었다. 안방에 들어서니 자그마한 테이블이 있고 아버지께서 글을 쓰고 계셨다. 아버지께 소망교회 도서관에가서 공부를 하려고 한다니까 시간낭비를 하지말라고 하신다. 성경에 보면 자기집을 떠나 방황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써있는데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성구(聖句)중 하나이다. 아래의 테이블은 아내와 돌아오다 남부터미날에서 산 물건이다. 아버지 흉내를 좀 낸 것인데 아버지께서는 경기고 54회에 연세대 […]

오늘 새벽기도회 끝나고 막바로 광화문으로 향했다. 주일날 김지찬 목사님(교수님)의 설교가 떠올랐는데 중국은행 문제가 머리를 어지럽히고 있었기 때문에 결말을 보고자했다. 여호수아가 아이성을 공격한 것처럼 아내의 지원사격(복병)을 염두에 두고 법적으로 따지고 들었는데 은행 자체내에 법무팀이 있었다. 결과는 인터넷 뱅킹을 재발급 받았는데 한달에 100만원 정도를 회전시키는데 그 액수가 작은가 싶었다. 맨 마지막에 집으로와서 암호문제로 전화를 했는데 그때서야 중국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