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아지트 고시원’에서 대법원쪽으로 해서 집(Home-Office)으로 가는데 일단의 무리들이 동성애 반대 시위를 하면서 경찰들도 서있다. 보아하니 ‘세’를 과시하려는 기독교도들 같은데 내 안에는 ‘저래가지고 문제가 해결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도께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하셨는데 이런점에서는 미국놈들에게 배울점이 있다고 본다.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이 되었을때 난리가 날줄 알았는데 미국은 끄떡도 안한다. 오늘도 미국에 달라를 줬다(서버 비용) 중국은행으로 거래를 많이 한편인데 그것은 김00부장님과의 관계를 생각해서였다(농협은 말그대로 좆같은 은행이다) 우리 교회의 어떤 목사님께서 공적인 자리에서 욕하는 것을 보고 나도 배웠다. 나도 화장실에서 동성애자의 유혹을 한번 받은적이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그냥 끌어다가 두들겨 패야돼’ 그러시는 것 같다. 내 생각에는 M16으로 서울광장에서 한 10명만 머리를 날리면 해결될 것 같은데 교회에서 무슨 데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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