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Fucking Biden; I gave a money for one of your fucking country, but it is not easy to type in Koren. Sucking Harris likes you and maybe she is dreaming of next presidential candidacy. Who’s will?
Author Archives: admin
나는 신박사님이 정부에다 손을 써 놨기 때문에 목사가 될때까지는 돈 걱정을 안해도 된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돈을 과도하게 쓰는 습관이 있어서, 툭하면 마누라가 친정집에 간다고 말하고는 한다(고시원에서는 이런말 안들어서 좋다) 그러면 나는 속으로 ‘가라 가, 교회 자매들 줄 섰다’ 말하고는 한다. 돈이 떨어지면 아버지에게 부탁을 드리는데 조건이 꼭 돈을 되 돌려드리는 것이다. 내일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
訃告
<敬弔> 사랑의 교회 2대 담임목사 오정현(吳正賢) 목사 부친 오상진 牧師 所天
골치아프다. 내일 주일예배는 드리지 않는다. 쉐키나의 영광이 추만하시겠구만…
나는 내일 사랑의 교회에서 4부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는데 아내 그레이스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리겠단다. 그리고 나는 혼자 예배를 드리면 ‘새로운 똘만이’가 나타나서 나를 또 성전 밖으로 끌어내지 않을까 하는 공포증(phobia)이 있다. 지금 있는 집사들을 다 모가지 시키면 안되나?(이 게임은 내가 시작한게 아니다)
내일 (8월 6일 주일)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 참석 예정(사유-척추골절-필요시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 첨부가능)
새벽에 교회의 새벽비젼기도회에 어제 언급한바와 같이 허리가 통증이 있길래 불참했는데 나는 몸이 아프면 교회에 안간다. 국방부에서 군대복무를 면제시켜줘서 민방위 훈련은 한번인가 갔다. 한국에 안사시는 분들은 경기고의 인맥을 잘 이해를 못하시나 본대 고등학교친구들은 우정이 깊다고 보시면 된다. 그건 그렇고 나는 교회 예배 참석률(봐라, 나한테 게기다가 ‘보안요원’이 희생이 되지 않았는가)이 높은 편인데 인터넷으로 보니까 설교가 묘하다. 아니 […]
https://www.justice.gov/opa/pr/two-us-navy-servicemembers-arrested-transmitting-military-information-peoples-republic-china
내일 토요비젼예배를 참석하려고 하였으나 허리가 아파서 불참합니다. 의사는 내복약을 언급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제가 먹는 약이 많습니다. 월요일날 신상철박사님과 상의한후 내복약의 투여 가능성도 내과과장과 타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무거운 물건을 들고 다녔더니 허리가 아프다.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더 이상은 조심해야겠다. 경찰청장이 웃기시는데 그냥 살인범들은 총살을 시키면 된다. 옛날에 우리가 사업을 하던 평창동에 들려서 묘각사라는 절 맞은편에 있는 별장을 한번 찾아가 봐야겠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께서 권총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총알만 찾아오면 된다. 고시원방에 무단침입 할시에는 무조건 사살한다(나머지는 신박사님이 알아서 […]
이전에 홍콩 HSBC 은행의 여직원이 돈많아 보이는 젊은남자한테 호감을 가지고 달려드는 것을 보았는데 돈 되게 좋아한다. 우리 기드온에 다니다가 온누리교회로 옮긴 자매가 있는데 ‘오빠 S그룹 이회장님은 모든 여자가 좋아해요’ 하더니 결국은 님 찾아 교회를 옮긴 모양이다. 꼭 결혼 못하는 것들이 이 교회 저 교회 옮겨다닌다. 고시원에 있는데 핸드폰으로 문자도 아니고 전화가 왔다. ‘누구지? ‘하고 전화를 […]
우리 메텔의 가장 큰 골치덩어리가 RF-511 이라는 삼성공화국의 랩탑노트북이었다. 조사를 한 결과 기판(circuit board)이 부식해들어가는데 문제는 온도다. power supply(전원공급장치)를 연결하면 시간이 지나면 꺼지는데 미리 밧데리를 구해 놓으려고 해도 삼성골통들도 바보들이 아니다. 기판을 교체하는데 3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품절이라고 한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삼성의 이야기는 버리라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나보고 본인은 읽어보지도 않은 책(나는 완독을 했다)에 대하여 언급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