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홍콩 HSBC 은행의 여직원이 돈많아 보이는 젊은남자한테 호감을 가지고 달려드는 것을 보았는데 돈 되게 좋아한다. 우리 기드온에 다니다가 온누리교회로 옮긴 자매가 있는데 ‘오빠 S그룹 이회장님은 모든 여자가 좋아해요’ 하더니 결국은 님 찾아 교회를 옮긴 모양이다. 꼭 결혼 못하는 것들이 이 교회 저 교회 옮겨다닌다. 고시원에 있는데 핸드폰으로 문자도 아니고 전화가 왔다. ‘누구지? ‘하고 전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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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메텔의 가장 큰 골치덩어리가 RF-511 이라는 삼성공화국의 랩탑노트북이었다. 조사를 한 결과 기판(circuit board)이 부식해들어가는데 문제는 온도다. power supply(전원공급장치)를 연결하면 시간이 지나면 꺼지는데 미리 밧데리를 구해 놓으려고 해도 삼성골통들도 바보들이 아니다. 기판을 교체하는데 3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품절이라고 한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삼성의 이야기는 버리라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나보고 본인은 읽어보지도 않은 책(나는 완독을 했다)에 대하여 언급하는데 […]
우리 아버지의 함자가 李 英隣 이라고 경기고 54회 이시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셨고 학생회장을 지내셨다. 건축도 하셨기 때문에 뉴스에서 하도 부실공사 이야기가 나오길래 저녁에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메모리알 파크가 엉터리냐 아니냐’ 여쭈어 보았다. 그랬더니 아버지의 말씀이 ‘돈있는 사람은 되고, 돈 없는 사람은 안되’ 그러신다. 이전에 ‘막강한’에어컨을 달아 드렸는데 어머니가 살아서 투병을 하실때 였는데 효도로 남는다(신박사님하고 […]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이동식 에어컨을 집으로 가져다 놓으려고 했다. 새벽기도회를 집에가서 인터넷으로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새벽 기도회까지 기다리자니 힘들었는데 어저께 主께서 호의를 베푸셨는데 배신을 때리는 것 같았다. 나는 지병으로 운전면허가 없기 때문에(주치의께서 운전을 금하셨다) 물건을 들고 새벽에 버스를 탔다. 상당히 무거운 물건인데 사고가 없었던것을 보면 내과과장에게 여쭈어 봐야겠다. 저혈당이면 그냥 쓰러지는 수가 있다. 나는 집으로 가지 […]
https://www.knou.ac.kr/knou/index.do?epTicket=LOG
主께서 43만원짜리 에어컨 고시방을 내게 넘기셨다. 미리 예약을 했던 사람이 연락이 안되서 (새로운 똘만이인가?) 고시원장이 에어컨이 있는 있는 방을 내게 점지(?)해 주셨다. 집에 있다가 아무래도 고시원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하겠다고 하나님에게 잘 보이려고 공부를 했는데 구약성경에 창세기 32장 24절을 펴는 순간 고시원장님의 전화벨이 울렸다. 야곱이 하나님과 더불어 씨름을 해서 이기는 장면이다. 난 내가 하나님을 이긴것을 알았다(하나님이 […]
구약성서에 보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요르단(Jordan)을 건너기전에 성결(聖潔)하게 했다는 성서의 기록이 있다. 나도 오늘 밤에 성결하게 하고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 생각이다. 현재 고시원 비용을 39만원정도 주고 있는데 만약 내일 에어컨이 있는 방을 예약한 사람이 취소하면 그방이 내것이 되고 43만원 정도를 줘야한다고 한다. 그런데 아내가 생활비를 50만원 정도를 더 요청하고 있다. 아내가 금융권에 있었기 때문에 일단 […]
지금 주말이라서 집에 있다. 아내하고 같이 포르노를 보면 안되나? 어떤 놈은 법대를 나와서 성매매까지 한다는데 신의 선택을 받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방금 한국방송대학교의 이원주 교수님이 섹스피어가 가장 표절을 많이 했다고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는 표절검색 소프트웨어가 있다
https://yonhapnewstv.co.kr/news/MYH20230729009700641
윤석열 대통령 각하 귀하
각하의 종교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고의 진리인 성경은 한번쯤 읽어 보셨으리라 짐작됩니다. 근래에 교권 문제 때문에 시끄러운데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구약성서 잠언 23:13-14)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구약성서 잠언 22:15) 채찍과 꾸지람이 […]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 불참
코로나 양성반응(한달여전)이 나왔었기 때문에 방배동 허기훈 내과 의원에서 한달정도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길래 속으로 ‘지랄하네, 요사이는 하바드에서 미친놈도 받는구나’하고 신박사님하고 약속을 잡았다. 김은수 내과과장이 검진을 했는데 정상범위(within normal)라고 말씀하셨고 그 뒤에는 열이 없다. 고시원에서 철야로 공부를 할때 가장 견디기 힘든 시간이 새벽 2:30~4시이다. 그러면 나는 한시간만 야동을 보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다 또 하나님한테 […]
하나님께 징계를 받아서 코로나가 걸렸었다. 국가 기간인 질병 관리청에 전화를 해서 한번 회복된 이후에 다시 감염되는 경우가 있냐고 질문을 했는데 불투명한 대답을 하시는 것 같다. 내가 상태가 회복되기 시작된 것은 신박사님 병원(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 내과과장에게 진료를 받고 나서인데 내가 당뇨에 걸린 이후에 신상철 원장님께서 김은수(이화여대) 내과과장을 ‘내 밑에 10년을 있었는데, 아주 잘봐’ 하시고 당뇨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