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書(the Bible)에 ‘먹을것이 있고 입을것이 있으면 족한줄 알라’ 라는 말씀이 있다. 나는 오늘 식탁을 하나 사서 공부를 하고 싶었고 아내도 동의를 했는데 현찰이 없어서 사지 못했다. 되게 불만스러운게 ‘장미회’ 에 돈이 결제가 되지 않아서 그런가 하고 퍼져 잖다. 일어나 보니 밤 10시경인데 안방에 테이블을 놓고 200만원짜리 iPhone Pro Max로 공부를 했는데 SONY notebook 보다 효율이 […]

Home Office에서 iPhone 으로 전화를 했더니 백수인줄 알았나보다. 나도 입이 싼게 외조부께서 동경제대 출신이라고 자랑했는데 NETFLIX상담사가 ‘그건 할아버지가 들어가신거구요’ 라고 대답한다. 이 새끼가 환장을 했나보다. NETFLIX를 해지했다. kt는 19,500원짜리 SPOTV Prime(NOW)를 해지했다. 꼭 중요한 경기들은 TV Chosun이나 일반 채널에서 중계해주고 나는 더이상 NETFLIX나 kt의 스포츠 전문 채널을 볼 시간이 없다. 그리고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수표교교회의 […]

지금 새벽 2시 십분이다. 불면증이 온것이 아니라(취침약을 아직 먹지는 않았다) 새벽에(3시 45분)에 축구를 보려고 <왜 오수재인가>를 보았다. 넷플릭스의 장편 시리즈인데 완결편까지 보았다. NETFLIX는 초다국적 기업인데 일단 해지를 미루기로 했다. 한달에 17,000원을 주는데 공부에는 방해가 될수도 있겠는데 오늘 독서실에 다녀왔다. 아내하고 상의해서 주방에 식탁을 하나 들여 놓기로 했다. 공부도하고 밥도 먹고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집에서 공부하는데는 식탁이 […]

오늘 새벽은 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넷플릭스의 ‘왜 오수재인가’ 라는 장편을 보고 있었는데 나도 대학교 시절에 연모하는 교수님이 있었다. 하지만 넘지 못할 산이었고 지금 방송대에도 인터넷 강의이기 때문에 넘지 못한다. 그런데 ‘왜 오수재인가’ 에서는 교수와 대학생이 키스를 한다. 아직 영화의 결론을 보지 못했는데 좀 보기가 힘들다. 더군다나 내일 새벽 3시 45분경에는 다시 국가 대항전이 있나 본데 […]

신상철 박사님이 힘쓰시던 것중 하나가 환자들의 인권 보호였다. 병원장으로서 나하나 빼고는 외래진료를 안보시고 영향력을 발휘하셨는데 어제인가 정신질환자를 본인의 동의 없이는 강제입원 시킬수 없다고 뉴스에 나온 모양이다. 대통령 각하께서 공무집행 방해등은 무조건 잡아 들이라고 초강수를 두셨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력서’ 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사님이 만만한 분이 아니다. 김문수 차기 대선후보와 친분이 있으시고 의료계를 거의 장악을 […]

오늘 안면에 열이 있길래 미래 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을 찾아뵈었다.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입학하셨는데 그 비결을 여쭈어 보니까 이미 고2때 고3과목을 다 마스터했다고 하신다. 대학교때 공부만 하셨는지 여자친구도 사귀셨는지도 여쭈었는데 할거는 다 하셨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이 난다. 인연이 된것이 내가 한바탕 병원을 뒤집어 놨는데 송원장님께서 나를 진정시키시고 ‘우리가 무엇을 도와드리면 될까요?’ 하신다. 송원장님은 대한이비인후과학회장을 지내셨다. 이일후에 […]

워낙 난해한 과목이라서 과제물 제출 날짜를 혼돈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중간평가 기간이 4월3일부터 13일 까지입니다. 특새에서 은혜 많이 받으시기 바라나이다-이진

이전에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갔을때 그 장면을 보신 분을 찾는 광고를 냈었다. 그리고 현상금도 건적이 있다. 서초경찰서에서는 그 관경을 보신 성도가 증인으로 나설 의향이 있다면 수사에 나서겠단다. 증인이 나타났다면 얼마를 드려야하나?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방금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내일 영어예배에 참석하기로 했다. 내 마누라가 옥한흠 목사님이 지옥에 갔다고 어디서 들은 모양인데 나는 옥한흠 목사님께서 내게 친히 주신 추천서를 공개했는데 교회에서 장학금을 주지 않았다. 정말로 지옥에 가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