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않좋으시다. 내가 남양주병원에 작업에 들어간 간호사가 있는데 박사님의 귀에 들어갔나 싶다. 어쨓든 현재상황을 말씀드리고 지혜를 구했는데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고 반문하신다. ‘저는 걸어서라도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나도 같은 생각이야’ 라고 답변을 주신다. 오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 특급 간호사들이다. 그냥 유XX 간호사가 좋다고 말씀드리면 박사님 반응이 어떨까… 오늘 강남본당에가는 대신 […]

This is what happened to him: he was trampled to death at the gate by the crowd.( 2 Kings 7:20)

1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2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

사랑의교회 성도들께서 아시는 대로 내일은 내가 규칙적으로 십일조를 내는 날이다. 25년을 한번도 빼먹지 않고 십일조를 드릴때 왜 나라고 갈등이 없었겠는가. 하지만 경기고 최고의 천재이신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성(聖)스러운거야, 건드리지마’ 라고 교훈을 주셨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강남본당에서 열리는 첫날이다. 어제 언급한대로 십일조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 사람은 목산님중의 한분이 아니라 당회장 사무실에 있는 직원이었다. […]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야겠다. 목용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어제까지 한국방송통신 대학교 중간과제물을 할당된 대로 다 제출하기는 했는데 3학년이 되어서 구런지 난이도가 높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신앙을 정검하고 갔다와서 한잠자려고 한다.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니까 택시비(기본 4,800)가 누적이 된다. 지금 고기를 먹고 채했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강남본당에서 옮겨서 한다고 한다. 원래 30,000(donation)원을 북한어린이를 돕기위해서 헌금을 한지가 7년차인데 쉬운게 아니였다. 그래서 아내가 한달에 한번만 가라는 지혜를 줬다. 나는 3만원 헌금을 하고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는데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3만원이면 서울고등학교 앞에서 강남 사랑의교회까지 택시로 왕복이 되겠다. 그래서 여유가 되는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