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경에 잠이 깨었는데 잇몸이 부어있다. 일단은 화가 났다. 이씨 조선은 어의(임금을 돌보는 의사)가 금상의 병을 고치지 못하면 같이 매장하는 습관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신박사님은 자기에게 어떤 어려움이 찾아오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고 싶은 것일까?’ 하고 묵상하면 결국은 답이 나온다고 하신다. 어제 고민이 오늘 토비새(사랑의교회 토요 새벽기도회)를 참석할지 고민을 했으니 답이 하나는 나온 것이 잇몸이 부은 […]

오늘 한 일은 치과에 간 것이었다. 그리고 사람을 얻느냐 잃느냐 이기도 했다. 다름이 아니라 여의사가 신경치료를 마치고 복용할 처방전을 주지 않는다. 나는 의사가 아니니까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마취가 풀리지 않은 상태이니까 통증이 있었다. 내과과장이 선경지명이 있어서 진통제를 지어준것이 있어서 내일을 대비했는데 저녁에 마취가 풀리는 것 같다. 경희대라고해서 우습게 보았는데 신상철 박사님과는 두번 통화를 했다. 내가 […]

치과를 가기로 결정하고 여호와를 찬양하기로 했다. 그래서 k라는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유투브를 합산청구를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도대체가 전화를 않받는다. 오전 10시 30분이 미담치과 약속시간인데 한없이 기다릴수는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고 말하고 치과 치료를 받았다. 그런데 치과에 가면 보통 마취주사를 놓지 않는가. 돌아와서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마취가 풀리면 6시 안에 전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 […]

나는 결혼하기전에도 키스한번 안했고 결혼한 후에도 외도(外道)한번 한적이 없다. 그런데 박사님에게 ‘제가 무슨죄를 지었죠?’ 하고 X-Ray 필름을 보여드렸더니 ‘죄를 지어서 그런게 아니라 치과에 가면돼’ 그러신다.醫聖(Medical Saint)의 논리인데 못고치는 병이 없으시다. 여자들은 잔인하다. 내가 내 마누라를 만나기 전에 신박사님이 내가 측은하셨는지 ‘여자하고 자려면 프라이드가 있거나 돈을 주고 해야지 아니면 신세망쳐’ 라고 경고를 하신다. 오늘 치과가 예약이 […]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Proverbs 16:7)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다녀왔다. 모르고 있었는데 북한사랑선교부 주최로 대학부 지체들이 왔다. 목사님의 설교가 힘이 있길래 내 지갑에서 20일날 3만원을 입금하기로 했다. God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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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89년도(19세)에 군대를 면제 받았다. 앞으로 아무일을 하지 않아도 국가로부터 매달 160만원을 ‘죽을때까지’ 받을 수 있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을 지내셨다. 그럼에도 신학(theology)을 하려는 것은 복음 때문이다. 정식으로 목사가 되면 나라에서 돈을 받지 못한다. 일자리가 있게 되면 ‘기초생활수급자’ 에서 벗어나기 때문인가보다. 요사이 신박사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신가 본데 나에게 앞으로 15년 이상은 진료를 보겠다고 하셨다. […]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두번 빠진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이 정도면 내 ‘존재감’ 이 드러날까. 그런데 헌금을 6만원을 해야되는데(3만원은 동네교회로 들어간다) 3만원이 없다. 그리고 내일 치과가야 한다. 그런데 여의사가 맘에 든다. 마취주사만 좀 살살 놓으면 좋겠는데 오늘 쥬빌리에 안가면 하나님이 무진장 아프게 놓으실까.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여호와께서는 가난한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신다’ 고 했는데 […]

지금 새벽 4시 45분경이다. 비가 내리니 사랑의교회로 걸어서 가기는 힘들고 동네교회(수표교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인데 한달에 3만원씩 (대북)선교헌금을 하고 있다. 내가 우산쓰고 (장화도 하나 사든지 해야겠다) 걸어갔으면 하나님이 비를 멈추셨을까? MEDAIR 라는 구호단체에서 기축통화로 달라를 돌린단다. 아! 탁월한 리더쉽, 빨리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