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계산을 좀 잘못했는지 십일조를 삼만원으로 잡았다(시편 50:8) 오늘 소망교회 도서관을 갔는데(사랑의교회는 도서관이 없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헌금을 좀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이미 헌금한것이 1,500만원 가량된다. 곽선희 목사님이 북한을 위해 헌금 한번 않한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셨었다. 잔머리를 돌린건데 내가 북한을 위해 헌금한것이 있다. 도서관을 계속 쓸 생각인데 앞으로도 계속 헌금을 할 생각이다. 그런데 해프닝이 일어난게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Genesis 39:2)

김은수 내과과장께서 오는 월요일(7일)에 약속을 하셨다. 신상철 박사님 밑에서 10년을 계셨다는데 신박사님이 나에게 칭찬을 하셨다. 당뇨가 있으신분은 한번 연락해 보시기 바란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John 4:23~24)

내일 새벽기도회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대신 지금으로서는 밤을 새워서 공부를 할 생각이다.

10월 27일날 교회에서 뭘 한다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마침 27일이 내 여동생 생일이다. 부잣집에 시집을 가서 임플란트를 해준다는데 별로 반갑지가 않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고문을 당하냐. 알아보니까 서울대학병원에서 전신마취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면 육체에 부작용이 생기나 보다. 일단 신상철 박사님 후배에게 진단이나 받아봐야겠다…

아무래도 새벽기도회를 갔다가 잠실이나 잠실새내에 내려서 사우나를 해야겠다. 9,000원정도가 되는데 한잠자야지 학업에 지장이 없겠다. 문제는 돈인데 십일조에서 깔 생각이다. 아침식사도 해결하고 방송통신대앞에 떡복기나 학교안에 베이커리도 있다. 학교는 국가정보원처럼 나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면 좋은것을 준다고 하셨는데 사우나를하고 다시 뚝섬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https://www.news1.kr/sports/overseas-soccer/5554591

지금 내 시계로 오후 5시 20분이다.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과 맨유의 재방송이 나오고 있는데 kt 하고 통화한 결과 새벽 12시 30분에 다시 싸우고 생방송이다. 내 말을 못 믿겠거든 ‘육영수’라는 남자 직원을 찾아보기 바란다. 당신의 결정 사항은 전적으로 당신 책임입니다-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