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에서 계속 예배자리를 찾지 못했는데 오늘 아래의 성경구절을 다시 읽게 되었다. 그리고 내일 새벽기도회는 동네에 있는 교회에 갈 계획인데 만약 나를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반기지 않으면 또 다른 교회로 옳긴다. 예수의 말씀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핍박을 피해다니라는 말씀 같다. 십일조는 내가 예배자리에 안착할때까지 중국은행에 보관한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는데 새벽기도회는 방해꾼이 없는 편이다. 택시값을 정해놨는데 내일 ‘동네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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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Matthew 10:23
오늘 사랑의교회에서 떡을 3,000원에 파는 아주머니와 늘상있는 반신불수를 보았다. 그냥 거지에게 300원을 주었다. 교회에다가 30,000원을 주어도 300배이다. 神께서는 무엇을 말씀하고 싶었던 것일까. 예배를 끝내고 버스에서 내렸는데 ‘천주교 서초3동 성당’ 에서 김수환 추기경 사진과 볼펜을 나누어 준다. 반가웠던게 근자에 펜이 뿌러졌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진리를 수호한다고 하더니 토마스 아퀴나스를 언급했다. 나는 대교황 그레고리을 위대하게 생각하는데 언급하지 않겠다. […]
Matthew 5:43~48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내 친구 하나에게 시편 50편 8절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시편 50편 14절을 이야기한다. 내가 자꾸 십일조를 가지고 갈등하는 것은 사람들이 꼴보기가 싫다. 교역자나 일반인이나 ‘상층부’ 눈치나 보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돈에 대한 통제권을 주셨기 때문에 아직 결정을 못했다. 主께서 왜 율법을 주신 걸까? 오는 월요일에 신박사님을 만나뵈니까 지혜를 얻어야겠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Psalm 50:14~15
예도치과의 한상환 선생님께 치료를 받았는데 박사님 생각에는 임플란트가 아직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셨나 보다. 5만원을 받고 치료를 해 주셨는데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셨다. 몆주후에 30만원을 가져오라고 견적을 내 주시고 이렇게 되면 십일조에서 일단 5만원을 까야한다. 그렇게 되면 8만원에다가 기부금 3만원을 제하면 5만원이 되버린다. 아버지께 용돈을 드리면 결국은 3만원이 되는데 오늘 장거리를 뛰면서 고생을 많이하신 어머님 생각이 […]
오늘 치과에 간다. 신상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려서 예도 치과 원장님이 기독교인이냐고 여쭈었다. 의료선교협회 소속이라고 하신다. 나는 어제 손흥민 선수가 뛰는 것을 보려고 잠도 안자고 기다렸는데 결장을 했다. 본인 말대로 손흥민 선수는 기계가 아니지만 이번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오래가지 못할지도 모른다. 왜 스포츠에 종교문제를 끌어들이냐고 말하실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무하마드 알리와 마이크 타이슨도 기독교도가 아니였다. 손흥민 […]
십일조를 하나님께 매달 130,000원을 드리는데 지금까지 3,500만원정도이다. 사랑의교회에서는 내가 옥한흠 목사님 친서를 가지고 있는데도 장학금을 주지 않았다. 여러 갈등이 들어서 이번 20일경에는(국가에서 돈 주는날) 십일조를 3만원으로 낮출려고 생각중이었는데 그러던중 오늘 내 아내의 친척을 만나서 조언을 들었다. 고모님이 선교사이신데 십일조는 그대로 유지하고 택시비(아시는 교역자는 아시겠지만 새벽기도회는 내 정신적 지주이고 택시를 타고는 한다)는 다른곳에서 구하라고 하신다. 집으로 […]
아내의 친척중에 선교사가 한분계시다. 그런데 이분이 용한것이 내가 방송대를 휴학하고 있을때 돈을 주셨는데 나는 엉뚱하게 100만원을 흐지부지 써버리고 복학하지를 않았다. 나중에 그리스도의 은혜로 학비가 생기기는 했는데 선교사님이 돈을 주셨을때 복학을 했어야한다. 오늘 휴일이라서 그레이스와 같이 그 선교사 고모님을 만나기로 했는데 용하신 분이니까 근자에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해서 고견을 듣고자 한다. 主께서 내가 갈길을 보여 주실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