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30분경에 일어났는데 4시가 되자 잠을 잘까 교회로 갈까 기도를 했다. 우리집은 서울고등학교 앞에 있는데 교회까지 1km 정도된다. 앞으로는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갈 생각이다. 그것이 일관성이 있겠다. 主께 반대급부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새벽을 깨우면 하나님께서 내 정성을 인정해 주실것이다.
오늘 수요예배는 참석치 않는다. 그리고 쥬빌리 모임도 간격을 두는게 좋겠다(나는 잘못한게 없기 때문에 손해볼게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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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30분경에 일어났는데 4시가 되자 잠을 잘까 교회로 갈까 기도를 했다. 우리집은 서울고등학교 앞에 있는데 교회까지 1km 정도된다. 앞으로는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갈 생각이다. 그것이 일관성이 있겠다. 主께 반대급부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새벽을 깨우면 하나님께서 내 정성을 인정해 주실것이다.
오늘 수요예배는 참석치 않는다. 그리고 쥬빌리 모임도 간격을 두는게 좋겠다(나는 잘못한게 없기 때문에 손해볼게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