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기도회불참: 중간고사 1

부산에 있는 내 친구 목사에게 전화가 왔다(만약 지덕이가 나를 고용하면 월급을 않받아도 국가에서 주는 돈으로 생활하는데 별지장이 없다) 그런데 오정현 담임 목사하고 화목하란다.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100,000원을 충만교회 김승석 목사님에게 보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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