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박사님이 100,000원을 설날 용돈으로 주셨다. 거기에다 누구를 만나고 들어 오셨는지 홍조가 얼굴에 있으셨다. 다시 상담 도중에 다음 대선 후보를 짐작 했는데 박사님은 정치인을 좋게 평가 하시는 법이 없으신데 김문수 씨에 대해서는 호감을 가지고 계셨다. 남양주병원을 완공할때 김문수 경기도 도지사가 박사님에게 ‘힘드시겠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박사님이 ‘그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다 알지요’ 라고 답변하셨다고 하신다.

언젠가 강남 본당에서 경기도 도지사였던 김문수씨를 만난적이 있다. 설치기를 좋아하는 내가 ‘신상철 박사와 친구가 됩니다’ 하고 인사를 했더니 ‘아’ 그러십니까” 하고 악수를 하신다. 그런데 오늘 새벽 기도회에서 참된 언어를 구사를 하라고 했는데 나는 신박사님과 의사와 친구이기도 하지만 김문수씨 입장에서 보면 약간의 오해의 여지가 있다. 그래서 신박사님과 오류를 잡아달라고 부탁 드릴려고 한다. 김문수씨는 다음 대선 후보이고 […]

쥬빌리 통일 기도회에 크게 잘못한 것이 없는 것 같다. ‘평화한국’을 대안으로 한달에 만원을 내려고 하는데 신박사님이 이상숙 권사님의 책을 읽어보라고 하신다. 그래서 한달에 쥬빌리에 10,000원을 내기로 했다(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원래 병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법이다. 우리는(아내) 오는 월요일 신상철 박사를 만나뵙고 완치에 의심이 없다. 그래도 신박사님은 생강차를 먹으라고 하시는데 나는 ‘긍흘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음을 받을 것이오’ 하는 성경을 기억했다.

어제부터 ‘타이레놀 콜드’를 복용하고 있는데 오늘 전승현 목사님께 죄송하다. 나는 오늘까지 타이레놀을 가지고 승부를 걸고 내일 부터 다시 새벽기도를 나갈 생각이다.

내가 십일조를 빠지지 않고 25년을 한것을 재정부에다 물어보기 바란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견고한 성이다. Kt와 3년 재약정을 하게 되었는데 3년 약정을 하는 재약정을 하게 되는 것은 드문 일 이라고 한다. 새벽에 핸드폰을 기도했는데 TV를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