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야 어찌됐든 우리집에는 쌀이 많다. 그걸 놔두고 과자를 먹었더니 혈당이 300이 넘은 것이고 김은수 내과과장이 다음 측정에도 혈당이 높으면 약을 바꾸겠다고 하신다. 저번에 실족해서 장농에 부딪혔을때 신박사님이 하나님은 무소부재(omnipresence)하시니까 집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하신적이 있다. 역시 神醫(하늘이 내리신 의사)답게 몸이 많이 회복되었는데 오늘 어제 있었던 해프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아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면 비켜주면 되지 하나님은 교회 어디에나 계시쟎아?’ 그러신다. 언제인가 主께서 ‘신박사는 의사이니 종교적인 이야기는 듣지말라’고 하셨는데 오늘 박사님 말씀에 따르면 교회가서 싸우느니 새벽기도회를 빼고는(새벽에 버스를 한번 갈아타면 가능하다) 거의 모든 집회(gathering)를 인터넷으로 드리면된다. (새벽에 나오는 머저리들은 제대로 된 인간들이 없다) 집에 컴퓨터가 5대가 넘는데 나의 친구녀석이 십일조를 다른 교회에다 드리란다. 6월4일까지 기도제목으로 삼다가 결정한다-李珍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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