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135만원정도가 입금이 되는데 여유가 된다면 한번 십일조에서까고 아버지께 소니 이어퐁을 한번 좋은것을 사드릴까 한다. 200만원이 넘는거도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필립스 디스크맨을 드리기로 했는데 내가 헤드폰을 지금5개를 용도별로 가지고 있는데 업무용이다. 아버지는 JBL(4344)를 들으셨기 때문에(우리집도 환난이 있었다) 왠만한(예를 들어 LG나 삼성같은 프로레타리아 전용) 음질가지고는 만족을 못하실텐데 어머님 기일(6월5일)을 앞두고 어머님이 부르신곡을 다시 CD로 구어 놓은 것을 듣고 싶으신 모양이다. 나는 참 겸손한게 맥킨토시 오디오나 TANNOY를 않사고 교회에 꼬박꼬박 십일조를 드렸는데 소비량이 계속 늘어난다. 主께서는 내가 계속 십일조를 드리는것을 원하실까 아니면 어머님을 여의시고 혼자계신(여동생이 모시고있다) 아버지께 효도하시는것을 원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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