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장) 일단 하나님께서 교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主께서는 가정(집)에도 계시니까-영어로 omnipresence 라고 하는데 ‘무소부재’를 가리키는 신학용어입니다-외출을 박사님을 대면해서 볼때까지 삼가할 것을 동의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몸을 천천히 움직이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15일날 박사님을 뵈면 불길은 잡히겠는데 6/3 교회 집회는 참석이 불가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강의는 VTR로 녹화를 한다고 하더라도(SONY에 가면 VHS tape를 DVD로 만원에 구워줍니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은 내과과장이 반대할 것입니다. 어쨌든 환자가 쓰러진 것을 병원장께서 아셨으니 저는 모릅니다(그리고 무좀에는 마늘쫑을 드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