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각하, 마약 사범들은 사형을 시키세요. 잘못하면 나라 망해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휴학생에게도 3학점을 받을 수 있는 하계코스를 열었는데 오늘 3과목을 신청했다. <철학의 이해>,<미국의 사회와 문화> 그리고 <취미와 예술>을 신청확인했고 6월1일부터 6월5일까지가 마지막 수강료 납부일이다. 6월 3일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교회 모임이 있는데 내가 인문학적 교양과목을 듣는 것은 어짜피 신학대학원에서 신학(神學)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철학은 기본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내가 왜 컴퓨터 사업을 닫지 않는지를 모르는데 백석(돌대가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말한대로 김대중 정부때 국가에서 선발되어서 특수교육을 받았다. 지식이라는 것이 지금은 정보화되고 있는데 일종의 복수전공을 하고 있고 휴학을 하면서 시스템을 정검을 한셈이 되겠다. 이번에 3과목을 들으면서 시스템을 재정검하고 2학기에 복학을 할 생각이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을 이끄시는 主께서 사랑의교회로 인도하실지 아니면 박사님의 ‘한국병원선교회’로 채용을 하실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학사학위는 마쳐야한다. 장로님 한분이 나보고 ‘멋’있게 하고 다니라고 하셨는데 장로님들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고가는지는 몰라도 미쳤냐?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성경구절 때문에 20년을 고생을 했는데 쫙 빼입고 다니면 자매들이야 보기 좋을지 몰라도 나는 고생길 열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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