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이나 신학적(theological)영역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AI(인공지능)에 대하여 좀 착각을 하시는 것 같다. 이전일이지만 구글의 알파고가 4:1로 이세돌 9단을 이긴것을 가지고 떠들어 댔는데 문제는 ‘神의 한수’를 둔 이세돌 9단의 승리에 인공지능의 한계가 들어난다. 쉽게 마해서 인공지능이 5:0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면 문제는 심각해질수 있겠다고 본다. 알고리즘을 개량해가지고 이세돌 9단하고 5:0으로 이기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이세돌 9단이 광고에 나오고 (미안하지만) 좀 처량한 신세로 지내시는것 같은데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몰라도 구글에서 다시 이세돌 9단에게 게기는 것은 쉽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이세돌 9단이 예수를 믿고 거듭나면 알파고가 이기기 힘들것이라는 것이 내 신학(personal theology)이고 罪(죄)는 이성을 마비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