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기도회 문제를 가지고 기도할때 가장 힘든게-예를 들어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면-내일 실질적으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가 힘들다. 내가 지혜가 없는지 그러면 주중 예배는 다 빠지고 새벽기도회만 참석하는 방법이 있겠다. 하나님은 해법을 가지고 있으시겠지만 내 머리의 한계로는 오늘 쥬빌리를 빠져야하는데 나는 인터넷 예배는 드리지 않는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내가 소중히 여기는 모임인데 헌금을 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갈래길에서 한쪽 길로 가면, 다른쪽으로는 갈수 없다고 말씀하시고는 하셨는데 오늘 교회에 갔다가 우연히 새벽기도회를 녹음해놓은 카셋트 테이프를 워크맨으로 들었는데 이전에 비지니스 선교회를 담당했던 목사님이다. 않좋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게 하나님의 메시지일까 아니면 사람의 소리일까?’하고 고민했는데 主께서는 당나귀를 통해서도 말씀하시기 때문에 고민을 하게 된것이다. 아직 어떠한 신적개입도 없기 때문에 이글을 쓰고 잠정적으로 쥬빌리는 불참할 생각이다(이글을 아내 그레이스에게 보여줄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