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장애인주간입니다. 잊고 있었는데 예배당에 장애우 형제자매들의 찬양이 울려 퍼졌습니다. 저도 서울대병원에서 못 고친다고 한 것을 神醫(하늘에서 내린 의원)를 만나 고생을 덜하고 있지만 새벽기도회 간다고 택시비를 5,000원씩 쓰는 것은 지혜가 아닌 것 같습니다(소니 노트북을 락카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어떤 집사님이 삼성도 잘만들지 않느냐고 하시는데 제가 경험해봐서 아는데 장애인은 SONY를 써야 합니다-이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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