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서 해프닝이 일어났다. 작년에 어머니 장례식에 사랑의교회 경조부에서 오지 않고 했기 때문에 主께서 어머님을 위로하실려고 하시나 하고 ‘samp’ 라고 메모리얼 파크라고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해서 설명회를 들어봤다. 그런데 무슨 추모관에 화장터가 없다. 실례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머님과 함께 납골당에 안치해드릴까 해서 아버지와 상의를 했는데 아버지께서는 화장터가 없으면 안된다고 하신다.요지인즉 아버지를 어디서 화장할 것이며 상조회사하고 갈등을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법무법인 ‘율촌’이 끼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법무법인 ‘에로스’와 여러가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