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 에서 예배를 드린다(내일 사랑의교회 예배는 불참한다)

내가 이전에 재정부에 가서 횡패를 부렸다고 말이 와전이 된적이 있나본데, 그러다가 나한테 한번 당한다. 그때 일은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3만원을 넣으려고 했는데 나는 우리은행 계좌를 모른다. 말자체가 ‘재정부’이다.아니 내가 4층까지 올라가서 계좌번호 가르쳐 달라고 한게 뭐가 잘못 됐는가? 그리고 보안요원은  또 왜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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