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민원실)-02-708-3460

국가정보원(111)과 통화했다. 현금은 헌법상 무제한 통용력을 가진다. 이전에 우리 사랑의교회앞에 어떤 매장에서 현찰을 않받길래 경찰을 불렀는데 그냥간다. ‘뭐 저런 무식한 것들’이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고시원에 다달이 39만원씩 주고 있기 때문에 22번인가 하는 마을버스를 탓는데, 딱지를 붙여놨는데 앞으로는 현찰을 않받는덴다. ‘이거 역모를 가만히 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되면 최대 수혜자들은 재벌들이 된다. 국가정보원의 예쁜아가씨가 전화를 받는데 ‘110’번으로 전화를 하랜다. 문제는 국정원의 통화내용은 다 녹음되고 내 핸드폰의 위치까지 다 추적이 된다. 마약먹는 놈들은 야구방망이(아루미늄이냐 나무냐 그것이 문제로다)로 지옥의 맛을 보여줘야 한다. 국정원 직원에게 그냥 넘어가면 헌법재판소에 이야기 하겠다고 이야기했다(미안하지만 박근혜가 아작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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