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착각이 있었나보다. 이비인후과 의사 허락도 않맞고 타이레놀 콜드를 복용했는데 나는 오늘이 2번째 수요일인지 알았다. 교회앞에서 부목사님과 함께 라면을 먹고 ‘내자리’에 또 물건을 가져다놨다. 신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여저힌 바쁘시다. 나도 30년을보고 배운게 있지 않겠냐? 쥬빌리는 내일 가기로 하고  공부하려 고시원에 돌아왔다. 이제 공부 스케줄도 하나님께서 짜주실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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