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치 못했다. 그런데 삼성보다 더 개떡인게 내 엘지 Q92핸드폰이라서 쥬빌리 모임 간사의 핸드폰 번호가 사라졌다. 하는 이야기로는 재정부가 성역이라는데 십일조 낸거 등록이 된거 확인도 할겸 4층에 있는 재정부로 갔는데 십일조 확인하자 마자 어떤 자매님이 나가 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이어서 내가 아는 보안요원(?)이 들어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결국은 쥬빌리 간사와 연결이 되어서 아래에 보시는 바와 같이 쥬빌리 유니에 3만원을 보냈다. 아마 오정현 담임목사가 나를 재정부에 출입시키지 말라고 해서 담임목사 믿고 히스테리를 일으킨 모양인데(그 주위에 있는 사람 다 보았다) 그러셔?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할 예정이다(어디 내가 잘리는지 않잘리는지 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