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가지만 감당하면 출석교회 문제는 사라진다. 내 아내는 집에서 걸어서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를 월,수 그리고 금요일에 참석하란다. 그리고 쥬빌리는 한달에 한번만 가라고 한다. 주일예배는 인터넷 예배를 드리란다( ‘안아주심의 본당’ 에 들어갔다가 또 끌려나가면 어떡하냐?) 오늘은 택시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왔으니까 금요일이 다음 순서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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