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취침약(수면제) 투여가 밤 8시 경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자정경에 2차 투여가 있었는데 새벽 1시 20분경에 잠이 깼다.
투약된 약은 다음과 같다
명인할로페리돌정 1.5mg
오르필서방정300mg
삼진디아제팜정5밀리그람
여기에다가 2배를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해서 복용한것이다. 향정신성 의약품은 의사의 오더 없이는 복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병원장이 휴일이기는 한데 박사님과 더 상의를 해야한다. 신박사님의 묘수를 오후쯤에는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나로서는 새벽기도회를 걸어서는 못 가겠는데 박사님은 가동 가능한 차량이 3대 임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을 타시는데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