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내와 합의를 보았다. 신박사님은 내가 트라우마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종교적인 것은 신상철 박사님의 이야기를 듣지 말라고 하신적이 있다. 그래서 보름(15일)동안은 일반 예배를 인터넷 예배로 드리고 새벽기도회를 직접교회를 가서 은혜채플(지하 5층)에서 드리기로 하되, 다시 문제가 발생하면 교회를 옮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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