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태복음 10:23)

위의 성경구절을 이해하지 못하면 골통이다, 나는 본당의 십자가 앞에서 몇년을 앉았는데 돌만이들이 쉐키나 찬양팀들을 그자리에 앉혔다. 그 이후에 나는 나에게 합당한 자리를 찾지 못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저번주에 主께서 위의 메시지를 주셨다. 오늘은 학업때문에 서촌 본당에 갈지 모르겠는데 똘만이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리에서 또 나를 밀어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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