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이전에 이상숙 권사님께서 쥬빌리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앞으로 불러내서 저서를 하사하셨다. 그런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토비새 찬양모임에 나를 빼라고 어명을 내리셨나 보다. 나에게는 더이상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모임에 참석할 의무가 없다. 권사님이 주신 책 이름이 <용서하십시오> 인데 쥬빌리를 용서하라는 하나님의 뜻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았는데, 강남 본당까지 교통비가 2만원이 들고 메텔의 수입은 금요일에 들어온다고 말씀드렸다.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 만약 하나님의 뜻이 ‘용서’ 에 있었더라면 돈이 내일 들어와야 하고 내가 한번 가서 다시 반추를 해봐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돈이 내일 들어오지 않는다. 쥬빌리를 용서하라는 것은 神의 뜻이 아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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