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에서 교통사고가 났을때 M.I.T 에서 공부하고 있는 형들이 묵고 있는 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오래되서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서울대학교 김병문 박사님께 여쭈어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형은 자신의 신앙을 어떻게 지켜나가세요?’ 하고 여쭈었더니 자신의 방에 가더니 성경을 한권 들고 나오신다. ‘That’s enough’ 라고 말씀하시는데 오늘도 하나님은 택시비를 주시지 않았다. 나는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택시를 타야한다. 내 주치의께서 운전을 금지 시키셨다. 내일 아침부터는 잠언을 한장씩 읽어 나갈까 한다. 내 주치의께서도 QT를 하신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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