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북한에서 300만명 이상이 굶어죽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탈퇴했다. 그리고 굶어죽는 동포에게 나는 책임이 없다. 신박사님이 나에게 항상하시던 말씀이 ‘용서’였다. 내가 목요일날 시간낭비 할일이 없고 택시비도 없다. 어떤 목사님은 내가 쥬빌리에서 탈퇴했다니까 되게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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