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용서하라고 말씀하신다. 예수처럼 용서하는 것을 만병통치약으로 여기시나 본데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 토요비젼예배에서 대북사역부서들이 모여서 성가대석에서 합창을 하는 순서가 있었는데 내가 속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는 나에게는 연락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토비새에 가서야 합창이 있는지 알았다. 나는 10년정도 쥬빌리에 참석했는데 사과문을 보내라고 했다. 아니면 신박사님은 그냥 목요일 모임에 다시 나가라는 말씀이신가? 회비는 중견 기독교 의료 선교단체인 ‘장미회‘로 보냈다.
